광산경찰, 현장 부실 대응 대책 마련 ‘현장직원 토론회’ 개선 방안 마련
실태 인식 및 문제점·개선방안 의견 수렴
부실대응 발생 원인, 경찰관 인식 등 토론
입력 : 2021. 11. 27(토)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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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서장 김광남)에서는 26일 2층 어등 홀에서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한 ‘현장직원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시보 경찰관을 포함한 지역 관서 경찰관, 직장협의회 회원 등이 참석했으며 현 상황과 관련한 실태 인식 및 문제점·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이번 사건들로 인한 현장 여론 및 분위기 등을 공유하며, 부실대응이 발생하게 된 주요 원인에 대한 견해 및 장구·장비 사용에 대한 현장 경찰관들의 인식 등을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광남 광주광산경찰서장은 “최일선의 현장 경찰관의 전문성을 강조하고 각 기능에도 현장직원들이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현장 매뉴얼 전달 및 현장교육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장 경찰관들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현장 경찰관들의 어려움을 각 기능에 전달할 수 있었고 업무 수행 시 적극적인 협업을 기대하게 되었으며 현장에서 위축되지 않은 치안 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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