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광주공장, 하남동 어르신 위생용품 지원
입력 : 2021. 12. 06(월) 11:33

[광산저널] LG이노텍(대표 정철동) 광주공장이 최근 사회 공헌 활동인 ‘이웃사촌 플러스’의 일환으로 하남동 행정복지센터에 취약계층을 위한 위생용품 77세트(8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77명의 거동 불편 어르신, 장애인 등에게 차례로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된 물품은 77명의 거동 불편 어르신, 장애인 등에게 차례로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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