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전남 연안크루즈 발전 학술심포지움⦁학술발표회 우수상
저탄소, living whit COVID 시대 안전 항해를 위한 전남형 연안크루즈 운영방안 모색
입력 : 2021. 12. 06(월)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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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주전남지역혁신플랫폼의 ‘스마트선박 크루즈운용인력 양성’ 과제를 수행하고 있는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KWU지역혁신플랫폼 사업단은 ‘2021년 전남 연안크루즈 발전 학술심포지움⦁학술발표회’에 출전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전라남도, 전남테크노파크, 광주여자대학교, 목포해양대학교, 연안해운학회, 한국해양복지학회가 주최하고 (사) 연안해운발전연구원에서 주관한 이번 학술심포지움⦁학술발표회는 목포해양대학교 대학본부 5층 대회의실에서 실시됐다.

‘저탄소, living with COVID 시대 안전 항해를 위한 전남형 연안크루즈 운영방안 모색’ 주제로 개최된 학술심포지움⦁학술발표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전남형 연안크루즈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스마트선박 크루즈운용인력 양성’ 과제 프로젝트랩(지도교수 인옥남)에 참여하고 있는 강유진, 박근영, 차가현, 최다빈, 최수지, 홍지아(항공서비스학과 3학년) 학생들은 ‘연안크루즈 CS프로토콜 연구 & 개발’을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를 맡은 차가현 학생은 “전남지역의 여객 및 연안크루즈 선사들의 서비스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대학과 기업, 연구원이 협업하여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라며, “전남도의 연안크루즈 신사업이 본격화되는 시점에 맞춰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방문객이 다시 지역을 찾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게 될 것”이라고 연구의 취지와 효과를 설명했다.

한편, 광주여자대학교는 지난해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플랫폼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지역, 대학, 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협업체계를 구축하며 지역의 혁신 인재 양성 및 정주를 위한 ‘스마트선박 크루즈운용인력 양성’ 사업(책임교수 인옥남)을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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