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교통안전교육 “선진교통문화 함께 실천”
올해 시민·공무원 대상 4회 교육 마쳐
입력 : 2021. 12. 06(월)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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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산구(구청장 김삼호)는 6일 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시민,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제4차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통안전의식 향상, 올바른 교통 습관 정착을 위해 마련된 이날 교육은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 안내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수칙 △보행자·운전자 안전수칙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교통안전 문제 위주로 진행됐다.

광산구는 10월 말까지 3회에 걸쳐 시민‧공직자 대상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앞선 교육에선 교통관련 법률 안내, 주민신고제. 교통안전수칙 등 미처 인지하지 못했던 부분을 일련의 사례를 중심으로 알기 쉽게 전달해 시민의 호응을 얻었다. 이날 4회를 끝으로 올해 교육은 모두 마무리됐다.

광산구는 시민들의 생활 속 교통안전 습관과 의식이 고양될 수 있도록 내년에도 찾아가는 교육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불법주정차 근절 및 교통사고 없는 광산구를 목표로 지속적인 교통안전교육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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