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피해자보호추진위원회’개최
피해자 보호 추진동력 확보를 위한 피해자보호‧지원 강화계획 설명
입력 : 2021. 12. 07(화)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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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주경찰청(청장 김준철)은 6일 오후 2시 5층 무등홀에서 피해자보호추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정기총회는 청사 방역 및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박정보 수사부장과 내부위원인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외부 위원인 임수진 교수 등 총 12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수립한 피해자보호‧지원강화계획과 민간위원들의 회복적경찰활동 및 범죄피해평가 제도 소개 및 진행사항 주제발표가 있었다.

박정보 광주청 수사부장은 “우리 경찰은 스마트워치·임시숙소 등 여러 조치 수단들을 활용하여 범죄피해자 신변보호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실질적 피해회복과 피해자의 형사절차 참여 강화를 위해 ▵회복적 경찰활동 ▵범죄피해평가와 같은 시책들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면서 “범죄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적극적인 현장 대응을 위해 경찰관 면책규정 신설 등에 대해서도 지지와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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