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지구대, 출동현장 대응능력 강화 실전 교육
조성철 대장 “지속적인 훈련으로 국민 생명 지키겠다”
입력 : 2021. 12. 09(목) 10:43

[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서장 김광남) 첨단지구대(대장 조상철)에서는 6일 현장경찰관 흉기난동 대비 대응능력을 강화하고자 실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교육은 최근 인천 흉기난동 부실대응 사건을 계기로 경찰의 적극적인 물리력 행사에 힘이 실리면서 향후 과잉진압으로 인한 억울한 피해자가 발생할 수 있음을 고려해 지역경찰 중심 실전교육이 우선 선행돼야 한다는 인식으로 김광남 경찰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실전교육을 실시해 문제점을 도출하고 효율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성철 첨단지구대장은 “지속적으로 현장경찰관 대응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현장교육은 최근 인천 흉기난동 부실대응 사건을 계기로 경찰의 적극적인 물리력 행사에 힘이 실리면서 향후 과잉진압으로 인한 억울한 피해자가 발생할 수 있음을 고려해 지역경찰 중심 실전교육이 우선 선행돼야 한다는 인식으로 김광남 경찰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실전교육을 실시해 문제점을 도출하고 효율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성철 첨단지구대장은 “지속적으로 현장경찰관 대응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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