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 안보자문협의회, 탈북민 위기가정 위문금 전달
30가정에게 가구당 50만원씩 총 1,500만원 지원
김준철 청장 “사회적 약자 소외되지 않도록 관심”
김준철 청장 “사회적 약자 소외되지 않도록 관심”
입력 : 2021. 12. 24(금) 16:02
[광산저널] 광주경찰청 안보자문협의회(회장 김영근)에서는 23일 연말을 맞아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탈북민 위기가정을 선정해 위문금을 전달했다.
김영근 안보자문협의회장을 비롯한 회원 20명은 광주경찰청의 협조를 받아 탈북민 위기가정 총 30가정에게 가구당 50만원씩 총 1,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을 받게 된 탈북민 A씨(45)는 “사회·경제적으로 힘들게 정착하여 생활하고 있는데 이렇게 많은 관심과 지원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김준철 광주경찰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연말을 맞아 우리 지역사회에서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 탈북민들에게 시의적절한 지원을 해준 안보자문협의회의 활동에 감사함을 전하면서, 앞으로도 광주경찰은 사회적 약자와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고 정성을 다하는 활동으로 따뜻하고 공감 받는 경찰상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경찰청 안보자문협의회에서는 지난 설날에도 코로나19와 정신적·경제적으로 생계가 어려운 탈북민 총 20가정을 선정, 가구당 50만원씩 총 1,000만원을 지원하기도 했다.
김영근 안보자문협의회장을 비롯한 회원 20명은 광주경찰청의 협조를 받아 탈북민 위기가정 총 30가정에게 가구당 50만원씩 총 1,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을 받게 된 탈북민 A씨(45)는 “사회·경제적으로 힘들게 정착하여 생활하고 있는데 이렇게 많은 관심과 지원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김준철 광주경찰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연말을 맞아 우리 지역사회에서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 탈북민들에게 시의적절한 지원을 해준 안보자문협의회의 활동에 감사함을 전하면서, 앞으로도 광주경찰은 사회적 약자와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고 정성을 다하는 활동으로 따뜻하고 공감 받는 경찰상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경찰청 안보자문협의회에서는 지난 설날에도 코로나19와 정신적·경제적으로 생계가 어려운 탈북민 총 20가정을 선정, 가구당 50만원씩 총 1,000만원을 지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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