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신 광산구의원, 연말 잇따라 ‘감사패 받아’
중소기업중앙회 감사패 전달, 조례 제정 등 공로
지적발달장애인協 광산구지부 관심과 지원 감사
지적발달장애인協 광산구지부 관심과 지원 감사
입력 : 2021. 12. 30(목) 14:21

[광산저널] 박경신 광산구의원(더불어민주당, 신흥동·우산동·월곡1‧2동·운남동)이 29일 광주광역시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박경신 의원은 지난 10월 제268회 임시회에서 「광산구 중소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광산구 내 중소기업 협업 및 공동사업을 추진하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의 사업 지원 근거를 마련한 공로가 인정됐다.
중소기업협동조합은 경제적 약자인 중소기업인·소상공인들의 조직화를 통해 업계 이익을 도모하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설립된 법정 비영리법인으로, 2019년 12월부터 개정된 지방재정법에 따라 지차체에서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하지만 기존 「광산구 중소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는 중소기업협동조합 지원 규정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박경신 의원이 조례 개정을 추진하게 됐다.
박경신 의원은 “중소기업협동조합이 기업 간 공동 기술 개발, 기술 교류 등 네트워크 협력을 통해 중소기업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동반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 앞으로도 지역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중소기업이 튼튼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시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21일 광주지적발달장애인협회 광산구지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박경신 의원은 지난 11월 10일과 11일 양일간 개최한 ‘제1회 발달장애인 안녕! 영화제’에 조직위원으로 참여해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영화제가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큰 기여를 했다.
박 의원은 “조직위원으로 활동하며 발달장애인의 삶에 대해 시민들의 관심과 공감대 마련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며 “광산구의회가 ‘무장애도시 광산’을 위한 의정활동을 계속 이어온 만큼 앞으로도 발달장애인의 눈높이에서 실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 권익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중소기업협동조합은 경제적 약자인 중소기업인·소상공인들의 조직화를 통해 업계 이익을 도모하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설립된 법정 비영리법인으로, 2019년 12월부터 개정된 지방재정법에 따라 지차체에서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하지만 기존 「광산구 중소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는 중소기업협동조합 지원 규정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박경신 의원이 조례 개정을 추진하게 됐다.
박경신 의원은 “중소기업협동조합이 기업 간 공동 기술 개발, 기술 교류 등 네트워크 협력을 통해 중소기업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동반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 앞으로도 지역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중소기업이 튼튼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시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21일 광주지적발달장애인협회 광산구지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박경신 의원은 지난 11월 10일과 11일 양일간 개최한 ‘제1회 발달장애인 안녕! 영화제’에 조직위원으로 참여해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영화제가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큰 기여를 했다.
박 의원은 “조직위원으로 활동하며 발달장애인의 삶에 대해 시민들의 관심과 공감대 마련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며 “광산구의회가 ‘무장애도시 광산’을 위한 의정활동을 계속 이어온 만큼 앞으로도 발달장애인의 눈높이에서 실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 권익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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