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비아농협 ‘금융자산 2조원 달성탑’ 수상 쾌거
박흥식 조합장, 조합원·지역민·임직원 노력으로 이뤄낸 값진 성과
“지역사회 든든하고 신뢰받는 농협으로 책임·역할 다하겠다” 밝혀
“지역사회 든든하고 신뢰받는 농협으로 책임·역할 다하겠다” 밝혀
입력 : 2022. 01. 12(수) 17:01

[광산저널] 광주비아농협(조합장 박흥식)이 상호금융 ‘금융자산 2조원을 이뤄냈다. 농협광주본부(본부장 고성신)는 지난 10일 광주비아농협(조합장 박흥식)이 상호금융 ‘금융자산 2조원 달성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광주비아농협은 2019년에 예수금 1조원 달성탑을 수상했으며 고객 자산 보호와 서민금융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해2021년에는 금융자산 2조원 달성, 금융자산 2조원 달성탑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박흥식 조합장은 “코로나19 상황과 정부의 대출 규제 등 많은 어려움 속에서 이룬 금융자산 2조원 달성은 조합원과 지역민의 신뢰와 임직원의 노력으로 이뤄낸 값진 성과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하고 신뢰받는 농협이 되도록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금융자산 달성탑’은 농·축협이 보유한 여·수신 합산 금융총자산이 일정 기준금액 이상이 됐을 때 수여하며, 건전경영과 내실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매분기말 금융자산을 토대로 농협중앙회에서 시상한다.
광주비아농협은 2019년에 예수금 1조원 달성탑을 수상했으며 고객 자산 보호와 서민금융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해2021년에는 금융자산 2조원 달성, 금융자산 2조원 달성탑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박흥식 조합장은 “코로나19 상황과 정부의 대출 규제 등 많은 어려움 속에서 이룬 금융자산 2조원 달성은 조합원과 지역민의 신뢰와 임직원의 노력으로 이뤄낸 값진 성과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하고 신뢰받는 농협이 되도록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금융자산 달성탑’은 농·축협이 보유한 여·수신 합산 금융총자산이 일정 기준금액 이상이 됐을 때 수여하며, 건전경영과 내실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매분기말 금융자산을 토대로 농협중앙회에서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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