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청년 미래 삶 일경험 지원사업’ 참여기업·청년 모집
광산구 공모 ‘2022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선정
친환경 신산업 분야 신규채용기업 2년간 월 180만원 지원
친환경 신산업 분야 신규채용기업 2년간 월 180만원 지원
입력 : 2022. 01. 21(금) 10:26

[광산저널] 호남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윤인모)이 2022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으로 광주 광산구가 공모한 ‘청년 미래 삶 일경험 지원사업’에 선정돼 친환경 신산업분야에 청년일자리를 지원하기 위해 참여기업 및 청년 모집에 나섰다.
‘청년 미래 삶 일경험 지원사업’은 광주 광산구의 주력사업인 공기산업분야와 미래성장동력으로 고용창출이 기대되는 친환경 에너지분야에 신규로 정규직 채용계획이 있는 기업을 선정해 최대 2년간 월 18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참여기업의 모집규모는 최대 21개사로 참여기업 접수가 2월 3일부터 먼저 시작되며 청년들은 공공취업플랫폼인 워크넷 사이트를 통해 참여 신청기업의 공개채용정보를 확인하고 희망하는 기업에 지원할 수 있다. 해당 기업의 면접을 통해 2월 17일까지 채용희망자 중 청년참여자 접수가 가능하며 최종 심사 후 매칭된 청년은 3월부터 근로를 시작하게 된다.
호남대학교 윤인모 산학협력단장은 “청년들의 중소기업 취업 기피 현상과 인력 미스매칭이 고용 및 취업 장애 요인으로 크게 작용하고 있어 이를 해소하는 방안으로 대기업과의 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임금 보전, 근로환경 개선 등을 지원해 중소기업 기피 현상 완화에 노력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청년 미래 삶 일경험 지원사업’은 광주 광산구의 주력사업인 공기산업분야와 미래성장동력으로 고용창출이 기대되는 친환경 에너지분야에 신규로 정규직 채용계획이 있는 기업을 선정해 최대 2년간 월 18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참여기업의 모집규모는 최대 21개사로 참여기업 접수가 2월 3일부터 먼저 시작되며 청년들은 공공취업플랫폼인 워크넷 사이트를 통해 참여 신청기업의 공개채용정보를 확인하고 희망하는 기업에 지원할 수 있다. 해당 기업의 면접을 통해 2월 17일까지 채용희망자 중 청년참여자 접수가 가능하며 최종 심사 후 매칭된 청년은 3월부터 근로를 시작하게 된다.
호남대학교 윤인모 산학협력단장은 “청년들의 중소기업 취업 기피 현상과 인력 미스매칭이 고용 및 취업 장애 요인으로 크게 작용하고 있어 이를 해소하는 방안으로 대기업과의 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임금 보전, 근로환경 개선 등을 지원해 중소기업 기피 현상 완화에 노력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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