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경찰서, 경찰서간 유기적 협조, 응급환자 기사회생
첩보전 깉은 신속, 대응 시민안전이 우선
입력 : 2022. 01. 24(월) 10:10

[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서장 정진관경무관) 교통안전계에서는 지난 1월 20일 퇴근길 교통관리 중 담낭암으로 투병중인 부친이 담도가 막혀 극심한 고통으로 영광에서 광주기독병원으로 승용차를 이용 후송하던 딸이 교통체증으로 인해 진행이 어려워 112에 도움을 요청하여
인근 근무중이던 교통경찰이 차량을 발견하고 당황한 딸이 운전할 경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환자와 함께 순찰차에 탑승시켜 서부·남부 교통경찰에 이동경로 교통관리 협조를 구하고 교통싸이카의 에스코트를 받아 진행방향 이동하던 운전자들의 양보와 배려로 신속하고 안전하게 병원으로 후송하였다.
인근 근무중이던 교통경찰이 차량을 발견하고 당황한 딸이 운전할 경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환자와 함께 순찰차에 탑승시켜 서부·남부 교통경찰에 이동경로 교통관리 협조를 구하고 교통싸이카의 에스코트를 받아 진행방향 이동하던 운전자들의 양보와 배려로 신속하고 안전하게 병원으로 후송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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