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김춘성 총장, ‘기초질서 지키기 릴레이 챌린지’ 참여
- “작은 실천이 안전한 사회를 만듭니다.”
입력 : 2025. 08. 05(화)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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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공동체 질서 확립 및 시민의식 제고를 위해 주요 기관장 및 저명인사 주도의 릴레이 챌린지가 지난달 16일 광주경찰청 박준성 광주경찰청 생활안전부장을 시작으로 안진 광주자치경찰위원장, 이근배 전남대 총장이 참여하였고

이어서 조선대학교 김춘성 총장이 지난 4일 광주경찰청과 광주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기초질서 지키기 릴레이 챌린지’에 네 번째 주자로 동참, 기초질서 준수의 중요성 알리기에 나섰다.

김 총장은‘우리의 적은 노력이 큰 안전을 만듭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였으며 피켓에는 ▲새치기·꼬리물기·비긴급 차량 법규 위반 등 교통질서 ▲무단 광고물 부착, 쓰레기 투기, 음주소란 등 생활지라서 ▲노쇼, 악성리뷰, 무전취식, 매크로 암표 예매 등 서민경제 질서 관련 항목이 안내되어 있다.

김춘성 총장은 “지역사회의 안전과 성숙한 시민 문화를 위해 대학도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해야 한다”며 “조선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적 역할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밝히며 다음 릴레이 챌린지로 광주 상공회의소 한상원 회장을 지명하였다.
광산저널 gsj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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