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 광복절(8.15.) 폭주·난폭운전 이륜차 등 특별단속
- 광복절 도로 위 평온한 일상 및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특별단속 실시
입력 : 2025. 08. 14(목)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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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주광역시경찰청(청장직무대리 김영근)과 광주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안진)는 8월 14일 밤부터 8월 15일 새벽까지 광주 전역에서 이륜차 불법행위를 집중단속 한다고 밝혔다.

광주경찰은 광복절 폭주·난폭 행위에 대한 폭주 분위기를 사전에 제압하고, 교통 외근  교통순찰대  교통 범죄수사팀 등 경찰관 167명 및 순찰차  경찰오토바이 등 장비 54대를 동원해 순찰 및 단속 활동 등 선제적 예방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주요 교차로 및 폭주·난폭 이륜차 예상 집결지 등에서 음주단속과 동시에 거점 및 가시적 경찰 활동으로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교통안전 확보에 주력할 것이다. 또한 이에 그치지 않고, 폭주 행위 외 이륜차 소음, 불법 구조변경 등 자동차관리법 위반에 대해서도 교통안전공단, 지자체와 합동으로 불법행위에 대해 단속을 진행한다.

광주경찰청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이륜차 난폭‧폭주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하여 광주 시민의 도로 위 안전하고 평온한 일상 확보 및 기초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산저널 gsj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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