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광산 건강마을 포럼 – 전국 건강마을 사례 공유회’
이민철 센터장 “포럼 통해 전국 각지 우수 사례 배우고
광산구만의 건강마을 모델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 마련”
광산구만의 건강마을 모델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 마련”
입력 : 2025. 09. 17(수) 14:20

[광산저널]
광산구도시재생공동체센터는 9월 15일 오후 2시, 광산구도시재생공동체센터 대강당에서 ‘2025 광산 건강마을 포럼 – 전국 건강마을 사례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광산구에서 활동 중인 마을 건강활동가, 건강·돌봄 관련 기관과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해 전국의 건강마을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행사는 초고령화 사회 속에서 건강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과제로 바라보고, 마을 단위 건강·돌봄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1부는 전국 건강마을의 활동 사례로, ▲부산시 건강 도시사업지원단(윤태호 부산대학교 교수)의 건강 도시 전담기구 운영 사례, ▲중랑 건강공동체(김창숙 초록 상상 대표)의 마을 네트워크형 건강 돌봄 활동, ▲광산 건강마을 네트워크(윤지숙 광산도시재생공동체센터 팀장)의 민·관·학 거버넌스 기반 생활권 건강실천 운동, ▲광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서수연 사무처장)의 “우리동네의원”과 ‘마을건강센터’ 운영 사례 등 네 가지 주제가 발표됐다.
이어진 2부, ‘이야기 마당 – 다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마을’ 세션에서는 사례발표자와 참석자들이 함께 토론을 펼치며 건강마을의 비전과 과제를 논의했다. 참여자들은 △지역 맞춤형 건강 네트워크 강화 △주민 주도 건강공동체 활성화 △마을 일자리로 확장 △기관 간 협력 모델 발굴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민철 광산구도시재생공동체센터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전국 각지의 우수 사례를 배우고, 광산구만의 건강마을 모델을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기관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건강·돌봄 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산구도시재생공동체센터는 9월 15일 오후 2시, 광산구도시재생공동체센터 대강당에서 ‘2025 광산 건강마을 포럼 – 전국 건강마을 사례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광산구에서 활동 중인 마을 건강활동가, 건강·돌봄 관련 기관과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해 전국의 건강마을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행사는 초고령화 사회 속에서 건강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과제로 바라보고, 마을 단위 건강·돌봄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1부는 전국 건강마을의 활동 사례로, ▲부산시 건강 도시사업지원단(윤태호 부산대학교 교수)의 건강 도시 전담기구 운영 사례, ▲중랑 건강공동체(김창숙 초록 상상 대표)의 마을 네트워크형 건강 돌봄 활동, ▲광산 건강마을 네트워크(윤지숙 광산도시재생공동체센터 팀장)의 민·관·학 거버넌스 기반 생활권 건강실천 운동, ▲광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서수연 사무처장)의 “우리동네의원”과 ‘마을건강센터’ 운영 사례 등 네 가지 주제가 발표됐다.
이어진 2부, ‘이야기 마당 – 다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마을’ 세션에서는 사례발표자와 참석자들이 함께 토론을 펼치며 건강마을의 비전과 과제를 논의했다. 참여자들은 △지역 맞춤형 건강 네트워크 강화 △주민 주도 건강공동체 활성화 △마을 일자리로 확장 △기관 간 협력 모델 발굴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민철 광산구도시재생공동체센터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전국 각지의 우수 사례를 배우고, 광산구만의 건강마을 모델을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기관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건강·돌봄 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