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권역 위험성 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 개최
광주지방고용노동청·안전보건공단 광주광역본부
전북·전남·제주·광주 등 20개 사업장 참가 경합
전북·전남·제주·광주 등 20개 사업장 참가 경합
입력 : 2025. 09. 20(토) 18:59

[광산저널] 광주지방고용노동청(본부장 이도영)과 안전보건공단 광주광역본부(본부장 이동원)는 9월 15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권역 위험성 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대회는 업종과 규모에 따라 4개 분야로 구분하여 진행됐으며, 전북·전남·제주를 포함한 광주권역 20개 사업장이 참가해 경합을 펼쳤다. 지역 서류심사를 통과한 ▲제조·기타 분야 11개소와 ▲건설 분야 9개소가 이번 대회에 참가했으며, 분야별로 우수상과 장려상을 선정했다.
[제조·기타 분야] ➀중소규모 ➁대규모, [건설 분야] ➀중소규모 ➁대규모
발표대회 결과, 우수상에는 오비맥주(주) 광주공장 등 8개소가 그 영광을 차지했으며, 장려상에는 오씨아이 주식회사 광양공장 등 4개소가 선정됐다. 특히, 우수상에 선정된 8개 사업장은 본선 예비 심사를 거쳐 오는 12월 본선(전국) 발표대회에 진출할 예정이다.
이동원 본부장은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서는 위험성 평가를 통한 재해예방 활동이 필수적”이라며, “오늘 소개된 우수사례들이 현장에서 자율적이고 체계적인 예방 문화 정착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발표대회는 업종과 규모에 따라 4개 분야로 구분하여 진행됐으며, 전북·전남·제주를 포함한 광주권역 20개 사업장이 참가해 경합을 펼쳤다. 지역 서류심사를 통과한 ▲제조·기타 분야 11개소와 ▲건설 분야 9개소가 이번 대회에 참가했으며, 분야별로 우수상과 장려상을 선정했다.
[제조·기타 분야] ➀중소규모 ➁대규모, [건설 분야] ➀중소규모 ➁대규모
발표대회 결과, 우수상에는 오비맥주(주) 광주공장 등 8개소가 그 영광을 차지했으며, 장려상에는 오씨아이 주식회사 광양공장 등 4개소가 선정됐다. 특히, 우수상에 선정된 8개 사업장은 본선 예비 심사를 거쳐 오는 12월 본선(전국) 발표대회에 진출할 예정이다.
이동원 본부장은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서는 위험성 평가를 통한 재해예방 활동이 필수적”이라며, “오늘 소개된 우수사례들이 현장에서 자율적이고 체계적인 예방 문화 정착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