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 건강마을 축제’ 주민 참여 속 성황리 열려
수완 원당산 공원 일대 ‘걷고 웃고 함께 건강한 수완 주제
건강한 생활 습관 주민 스스로 실천하고 공유 건강 문화의 장 마련
건강한 생활 습관 주민 스스로 실천하고 공유 건강 문화의 장 마련
입력 : 2025. 10. 21(화) 12:38

[광산저널] 10월 17일 수완 원당산 공원 일대에서 열린 ‘수완 건강 마을 축제’가 주민 500여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광산 건강 마을 네트워크(광주보건대학교, 수완 건강생활지원센터, 광산구 사회적 처방 건강관리소, 광산구도 시재 생활·공업 동체센터)가 공동 주관하고, 광산구보건소, 수완동행 정복지센터, 행복 드림 종합사회복지관 등 건강과 복지 관련 지역기관이 함께 협력해 진행됐다.
‘걷고 웃고 함께 건강한 수완’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주민 스스로 실천하고 공유하는 건강문화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원당산 코스별 건강 스탬프 미션, △5천 보 걷기 챌린지, △훌라후프 대회, △근력 왕 3종 대회 등 신체활동 중심의 건강 프로그램이 펼쳐져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건강활동가와 함께 원당산을 따라 걷는 ‘원당산 운동산 챌린지’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세대 구분 없이 참여해, 자연 속에서 건강을 실천하는 진정한 건강마을 축제의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
축제 현장에는 혈압·혈당 측정, 스트레스 검사, 금연상담, 치매 예방 퀴즈, 심장 나이 측정 등 12개의 건강체험 부스와 복지상담 부스가 진행되었다. 또 오후 4시 30분부터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마을 공동체 공연, 건강체조와 건강상식 OX 퀴즈가 이어졌으며, 주민들은 하나 된 마음으로 건강과 공동체의 의미를 나누었다.
광산구도 시재 생활·공업 동체센터 이민철 센터장은 “이번 축제는 지역주민이 스스로 건강을 가꾸며 이웃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민‧관‧학 건강 마을 거버넌스가 확장되어 의료와 돌봄, 지역 공동체가 함께하는 수완형 건강 마을 모델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완 건강 마을 축제」는 광산 건강 마을 프로젝트의 목적으로, 주민 참여형 건강 활동을 통해 신체·정신·사회적 건강이 조화된 마을 공동체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걷고 웃고 함께 건강한 수완’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주민 스스로 실천하고 공유하는 건강문화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원당산 코스별 건강 스탬프 미션, △5천 보 걷기 챌린지, △훌라후프 대회, △근력 왕 3종 대회 등 신체활동 중심의 건강 프로그램이 펼쳐져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건강활동가와 함께 원당산을 따라 걷는 ‘원당산 운동산 챌린지’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세대 구분 없이 참여해, 자연 속에서 건강을 실천하는 진정한 건강마을 축제의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
축제 현장에는 혈압·혈당 측정, 스트레스 검사, 금연상담, 치매 예방 퀴즈, 심장 나이 측정 등 12개의 건강체험 부스와 복지상담 부스가 진행되었다. 또 오후 4시 30분부터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마을 공동체 공연, 건강체조와 건강상식 OX 퀴즈가 이어졌으며, 주민들은 하나 된 마음으로 건강과 공동체의 의미를 나누었다.
광산구도 시재 생활·공업 동체센터 이민철 센터장은 “이번 축제는 지역주민이 스스로 건강을 가꾸며 이웃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민‧관‧학 건강 마을 거버넌스가 확장되어 의료와 돌봄, 지역 공동체가 함께하는 수완형 건강 마을 모델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완 건강 마을 축제」는 광산 건강 마을 프로젝트의 목적으로, 주민 참여형 건강 활동을 통해 신체·정신·사회적 건강이 조화된 마을 공동체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