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경찰,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능 수험생 특별 교통관리
시험장 반경 2km 이내 주요 혼잡교차로 경찰관 배치
자치단체와 협조 사전 시험장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자치단체와 협조 사전 시험장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입력 : 2025. 11. 11(화) 14:05
[광산저널] 광주광역시경찰청(청장 김영근)과 광주광역시자치 경찰위원회(위원장 안진)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17,731명의 수험생을 위해 특별 교통관리를 한다고 밝혔다.
’25년 11월 13일 광주지역 40개 시험장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진행된다. 시험 당일 오전 수험생을 태워주는 학부모 차량이 많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시험장 주변 교통소통을 위해 시험장 반경 2km 이내 주요 혼잡교차로 중심으로 경찰관·모범운전자 등 403명, 순찰차·경찰 오토바이 76대를 시험 당일 06:00부터 배치하기로 했다.
또한, 시험장 출입구 주변에서 대중교통 외 수험생 차량은 출입을 통제하고 자치단체와 협조해 사전에 시험장 주변 불법 주·정차를 단속하기로 하였다.
특히, 교통사고 등 불가피한 사유나 시험장 착오 등 문제가 발생해 정해진 시간에 입실이 어려운 수험생은 112에 신고 또는 경찰관에게 도움을 요청할 경우 인접 순찰차로 시험장까지 신속하고 안전하게 수송하는 수험생 편의도 제공할 계획이다. ※ 시험장 및 주요 교차로 주변 수험생 태워주기 장소(20개소) 마련
광주경찰청 관계자는 듣기평가 시간대 소음 예방을 위해 3교시(13:10∼13:35, 25분간)에는 시험장 주변을 통과하는 차량은 경적사용 자제와 함께 시험 당일 오전 대중교통을 이용해 수험생들의 시험장 입실에 차질이 없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25년 11월 13일 광주지역 40개 시험장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진행된다. 시험 당일 오전 수험생을 태워주는 학부모 차량이 많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시험장 주변 교통소통을 위해 시험장 반경 2km 이내 주요 혼잡교차로 중심으로 경찰관·모범운전자 등 403명, 순찰차·경찰 오토바이 76대를 시험 당일 06:00부터 배치하기로 했다.
또한, 시험장 출입구 주변에서 대중교통 외 수험생 차량은 출입을 통제하고 자치단체와 협조해 사전에 시험장 주변 불법 주·정차를 단속하기로 하였다.
특히, 교통사고 등 불가피한 사유나 시험장 착오 등 문제가 발생해 정해진 시간에 입실이 어려운 수험생은 112에 신고 또는 경찰관에게 도움을 요청할 경우 인접 순찰차로 시험장까지 신속하고 안전하게 수송하는 수험생 편의도 제공할 계획이다. ※ 시험장 및 주요 교차로 주변 수험생 태워주기 장소(20개소) 마련
광주경찰청 관계자는 듣기평가 시간대 소음 예방을 위해 3교시(13:10∼13:35, 25분간)에는 시험장 주변을 통과하는 차량은 경적사용 자제와 함께 시험 당일 오전 대중교통을 이용해 수험생들의 시험장 입실에 차질이 없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