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세 ‘내란 청산·헌정질서 회복’ 위한 1인 시위 이어가
12.3 내란 1주기 맞아, 1일부터 5일까지 광주 전역서
당 대표 정무 특보·노무현시민학교장·민주당 부대변인
당 대표 정무 특보·노무현시민학교장·민주당 부대변인
입력 : 2025. 12. 05(금) 15:11

[광산저널]
차승세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정무 특보가 12.3 내란 1주기를 맞아, 1일부터 5일까지 광주 전역에서 ‘내란 청산·헌정질서 회복’을 위한 1인 시위를 이어갔다.
차승세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정무 특보는 광주 지역에서 몇 안 되는 민주당 부대변인을 맡고 있으며 노무현시민학교장도 함께 역임하고 있다.
차 특보는 “12.3 내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지금도 진행 중인 민주주의의 상처”라며 “5.18민주화운동을 거치면서 계엄과 군사독재에 맞섰던 광주에서 다시 한번 시민과 함께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재발 방지 제도화를 다시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12·3사태는 5·18 이후 약 40년간 쌓아 온 민주주의와 헌정질서의 기반을 흔드는 중대한 위기였다”며 “이번 1인 시위는 단순한 정치적 퍼포먼스가 아니라, 민주주의를 지키고 헌법 질서를 회복하겠다는 시민사회의 책임이며, 5.18의 고통을 다시는 반복하지 않겠다는 광주의 결의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3일 저녁에는 5.18 민주광장에서는 시민 자유발언 행사‘계엄을 넘어 광장을 열다 참석을 시작으로, 지난해 비상계엄 선포에서 해제 결의까지의 시간(22:28~01:00)을 상징적으로 반영한 시민참여 행사에도 동참했다.
같은 날 오전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대국민 특별성명을 통해 민주주의 수호를 기념하고자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지정하겠다고 발표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3일 저녁 7시 국회 앞에서 12.3 내란 외환 청산과 종식을 위한 ‘사회 대개혁 시민 대행진’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2‧3 내란을 민주주의 위기 사건으로 규정하고, 국회·시민사회·청년·지역 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전국 단위 민주주의 회복 행동으로 치러졌다.
차승세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정무 특보가 12.3 내란 1주기를 맞아, 1일부터 5일까지 광주 전역에서 ‘내란 청산·헌정질서 회복’을 위한 1인 시위를 이어갔다.
차승세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정무 특보는 광주 지역에서 몇 안 되는 민주당 부대변인을 맡고 있으며 노무현시민학교장도 함께 역임하고 있다.
차 특보는 “12.3 내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지금도 진행 중인 민주주의의 상처”라며 “5.18민주화운동을 거치면서 계엄과 군사독재에 맞섰던 광주에서 다시 한번 시민과 함께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재발 방지 제도화를 다시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12·3사태는 5·18 이후 약 40년간 쌓아 온 민주주의와 헌정질서의 기반을 흔드는 중대한 위기였다”며 “이번 1인 시위는 단순한 정치적 퍼포먼스가 아니라, 민주주의를 지키고 헌법 질서를 회복하겠다는 시민사회의 책임이며, 5.18의 고통을 다시는 반복하지 않겠다는 광주의 결의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3일 저녁에는 5.18 민주광장에서는 시민 자유발언 행사‘계엄을 넘어 광장을 열다 참석을 시작으로, 지난해 비상계엄 선포에서 해제 결의까지의 시간(22:28~01:00)을 상징적으로 반영한 시민참여 행사에도 동참했다.
같은 날 오전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대국민 특별성명을 통해 민주주의 수호를 기념하고자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지정하겠다고 발표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3일 저녁 7시 국회 앞에서 12.3 내란 외환 청산과 종식을 위한 ‘사회 대개혁 시민 대행진’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2‧3 내란을 민주주의 위기 사건으로 규정하고, 국회·시민사회·청년·지역 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전국 단위 민주주의 회복 행동으로 치러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