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기고] 음주 운전은 중대범죄임을 인식하자.
입력 : 2024. 09. 26(목) 15:18
[광산저널] 지난 2019년 6월 25일부터 개정 시행되고 있는 故. 윤창호씨를 계기로 마련된 윤창호법 시행 이후 우리 사회구성원들의 성숙한 교통안전 문화 의식의 함양으로 한동안 주춤했던 음주 운전 문화가 계속되는 경기침체의 분위기에 편승해 서서히 고개를 드는 추세다.
이와 관련해 광주광산 경찰에서는 더욱더 성숙하고 올바른 선진교통 안전 문화의 조기 정착으로 크고 작은 각종 교통사고의 미연 방지를 위해 교통경찰과 일선 지역 경찰이 긴밀한 협업으로 가용경력을 총동원해 유흥가·식당가 등 취약 개소를 선정해 오는 9. 29일부터 10. 8일까지(2주간) 음주 운전 특별 집중단속을 할 방침이다.
주된 이유는 음주 운전 근절에 대한 각별한 주의 환기와 경각심 고취로 들뜬 사회적 분위기에 편승한 교통안전 불감증인 잘못된 운전 습관을 바로 잡기 위해서이다. 아울러, 올해 1월부터 8월 말 현재까지 발생한 음주 운전 교통사고로 인해 많은 부상자가 발생하고 그로 인해 소중한 생명이 목숨을 잃는 등 사회적 문제점과 손실 비용도 매우 많이 들었기 때문이다.
이에 광주광산 경찰은 잘못된 음주 운전 문화행태와 배달업체의 이륜차, PM 등 주요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단속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잘못된 운전 행태로 인한 교통안전 불감증은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의 소중한 생명을 빼앗아 가는 중대한 사회적 범죄임을 인식해 하루빨리 사라지기를 간절히 바란다.
광주광산경찰서 우산지구대 경감 문영수
이와 관련해 광주광산 경찰에서는 더욱더 성숙하고 올바른 선진교통 안전 문화의 조기 정착으로 크고 작은 각종 교통사고의 미연 방지를 위해 교통경찰과 일선 지역 경찰이 긴밀한 협업으로 가용경력을 총동원해 유흥가·식당가 등 취약 개소를 선정해 오는 9. 29일부터 10. 8일까지(2주간) 음주 운전 특별 집중단속을 할 방침이다.
주된 이유는 음주 운전 근절에 대한 각별한 주의 환기와 경각심 고취로 들뜬 사회적 분위기에 편승한 교통안전 불감증인 잘못된 운전 습관을 바로 잡기 위해서이다. 아울러, 올해 1월부터 8월 말 현재까지 발생한 음주 운전 교통사고로 인해 많은 부상자가 발생하고 그로 인해 소중한 생명이 목숨을 잃는 등 사회적 문제점과 손실 비용도 매우 많이 들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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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광주광산 경찰은 잘못된 음주 운전 문화행태와 배달업체의 이륜차, PM 등 주요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단속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잘못된 운전 행태로 인한 교통안전 불감증은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의 소중한 생명을 빼앗아 가는 중대한 사회적 범죄임을 인식해 하루빨리 사라지기를 간절히 바란다.
광주광산경찰서 우산지구대 경감 문영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