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굣길의 수호자, 가디언스 오브 스쿨, 학생 안전을 위한 제안
“아이들의 든든한 가디언으로 서 있겠습니다.”
입력 : 2025. 04. 18(금) 09:42
[광산저널] 광산경찰서는 학생들의 안전한 하굣길을 지키기 위해 학교폭력 예방 순찰 활동‘가디언스 오브 스쿨(Guardians of School)’을 추진하고 있다. 마치 영화속 수호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지구를 지키듯 광산경찰서 SPO(학교 전담 경찰관)와 교사, 학생회 소속 학생들이 학교 인근에 배치되어 아이들과 신나는 발걸음을 함께한다.
최근 발생한 초1 아동 대상 범죄 사례와 위기 청소년에 대한 우려, 학생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광산경찰서는 일회성 순찰에 멈추는 것이 아닌 학교·학생 중심의 생활 밀착형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자 이번 시책을 마련했다.
특히 돌봄교실 운영과 하교 시간대에 맞춘 함께하는 순찰 활동을 통해 교사, 학생들과 자연스러운 소통의 장을 마련하면서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다져가고 있다.
‘가디언스 오브 스쿨’은 단순한 범죄 예방 순찰을 넘어 학교-지역사회-경찰이 협력하는 지역 맞춤형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한다. 학교와 긴밀히 협조하여 순찰 동선을 학교 실정·환경에 맞게 촘촘히 설정하면서, CCTV 사각지대나 우범지역, 무인가게 등에 대한 특별점검도 병행하고 있다.
참여 학생들은‘내 학교는 내가 지킨다’는 뜨거운 마음가짐으로 학교 사랑, 친구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연두색 가디언 복장을 차려입고 경찰관과 함께 하는 순찰 활동이 신기하고 재미있어서 또 기다려진다고 한다.
‘하 하 하, 호 호 호’ 아이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안전한 하굣길, 광산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은 오늘도 그 길목에서 아이들의 든든한 가디언으로 서 있고자 한다. 4월 초부터 시작한 가디언스 활동은 벌써 20여 개 학교가 참여했다. 가디언을 희망하는 학교는 언제든지 학교전담경찰관 또는 602-3338(학교폭력 담당 신정희)로 연락하면 된다.
최근 발생한 초1 아동 대상 범죄 사례와 위기 청소년에 대한 우려, 학생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광산경찰서는 일회성 순찰에 멈추는 것이 아닌 학교·학생 중심의 생활 밀착형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자 이번 시책을 마련했다.
특히 돌봄교실 운영과 하교 시간대에 맞춘 함께하는 순찰 활동을 통해 교사, 학생들과 자연스러운 소통의 장을 마련하면서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다져가고 있다.
‘가디언스 오브 스쿨’은 단순한 범죄 예방 순찰을 넘어 학교-지역사회-경찰이 협력하는 지역 맞춤형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한다. 학교와 긴밀히 협조하여 순찰 동선을 학교 실정·환경에 맞게 촘촘히 설정하면서, CCTV 사각지대나 우범지역, 무인가게 등에 대한 특별점검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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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학생들은‘내 학교는 내가 지킨다’는 뜨거운 마음가짐으로 학교 사랑, 친구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연두색 가디언 복장을 차려입고 경찰관과 함께 하는 순찰 활동이 신기하고 재미있어서 또 기다려진다고 한다.
‘하 하 하, 호 호 호’ 아이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안전한 하굣길, 광산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은 오늘도 그 길목에서 아이들의 든든한 가디언으로 서 있고자 한다. 4월 초부터 시작한 가디언스 활동은 벌써 20여 개 학교가 참여했다. 가디언을 희망하는 학교는 언제든지 학교전담경찰관 또는 602-3338(학교폭력 담당 신정희)로 연락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