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기업 유치 혈안 불구 금호타이어 이전 고민해야!
류달용
입력 : 2024. 10. 27(일)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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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이전하라고 하면 하늘로 갑니까 땅으로 끄집으니까?

금호타이어도 이용섭 때 이전한다고 빛 그린 산단 함평지구에 부지를 정하고 계약금까지 걸었어도 무산됐다.

기업 유치에 혈안인데 관내 소재하는 대기업을 이전하라고 할 게 아니라 이전 부지를 내어주고 우대해 주어야 한다. 시청에서 사기를 치다 불발된 광산구 평동 준공업지 장록동 일대나 부품 산단으로 거론된 삼도 일대에 금호타이어를 껴안아야 한다.

부품 산단을 100만 평으로 거론하는데. 금호타이어가 16만 평을 원하니 금호타이어 하나만 유치하고 부품 산단은 취소하는 게 더 유익하다. 부품 산단을 자동차부품 잡철 가공의 구멍가게 급이다.

그 공단은 현재도 함평이나 장성. 담양 일대에 산재 분포하여 잘 운영되고 있다. 공단을 만들어서 집합시키면 현재 운영지역은 이전에 따른 공동화 현상으로 피해가 발생한다. 부품 산단으로 거론지역에 서해선인 입선을 계획하여 완충지대나 이격거리를 두어야 한다.

향후 100년 이내 광주·전남 정치인, 단체장이 금호타이어 급 규모 유치해 온다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 그런 능력 없으면 관내 기업을 보호하고 유대관계를 좋게 해야 한다. 그 비유에서 임동 현대백화점 개발에 5,900억 원의 공공 기여금을 돈 뜯어 놓고 추가로 더 요구한다. 그래서 현대백화점이 일단 제동을 걸어서 못 하겠다고 배짱을 내밀었다. 다른 지역은 거대 유통기업을 잡으려고 주변 교통환경 정비부담금을 행정에서 해주고 각종 편의를 특혜까지도 준다, 광주광역시는 정신 차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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