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수준 높다는 진보진영 텃밭 ‘호남의 비애’
입력 : 2022. 09. 21(수) 14:23
[광산저널] 호남의 정치수준이 높다는 이면에는 진보진영 텃밭으로 호남을 진영과 5.18에 가두어 영패패권의 속국으로 전락시키는 하나의 도구로 활용했던 선동적 수사가 아닌지 살펴야 한다.
가치와 철학에 대한 논쟁은 실종하고 생계형 정치인들 생존 수단 프레임인 진보는 선 보수는 악이라는 이분법적 논리를 내세워 시민들을 혹세무민해 다양성을 사장하고 정치가 상호간 건전한 경쟁을 통해 진화할 수 있는 기틀과 견제와 균형이라는 시스템을 붕괴시켜 독식구조를 만들어 호남을 정치적 고립지로 전락시켰다.
민주와 5.18을 팔고 줄서고 맹종해야 생존하는 굴종정치를 양산하며 호남 정치의 자산이었던 행동하는 양심과 인동초 정신을 사멸시키고 실력과 두터운 소신과 헌신이 없어도 운동권 경력과 줄만 잘 서면 생존할 수 있는 낯뜨거운 지역으로 변함도 사실이다.
호남은 언제까지 상품을 비교하지 못하고 한가지 옷을 입고 음식을 먹고 자동차를 타는 피해를 감수하며 살아야 할 것인지 걱정이다.
옷을 하나 사더라도 상품의 가격과 질과 디자인을 비교하고 구매하는데 국민들 삶을 관통하고 있는 정치의 영역이 다양성 부재로 인물이나 정책을 비교하여 선택할 수 멊고 거의 강매를 당하는 지역으로 전락한 것도 아픔이며 다음 세대에게 부끄러운 유업이고 눈물이다.
상품의 질과 성능이 좋으면 무방하지만 허접한 상품이지만 어쩔 수가 없다는 핑계로 선택하고 지역의 정서로 인해 강매를 당한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호남 시민들 몫으로 누구를 탓할 수도 없다.
조국이 광주라는 깃발에 환호하고 윤미향을 옹호하며 검수완박을 위해 위장탈당을 강행한 의원을 치켜세우고 사법리스크가 많은 인물도 지지하는 정당 인물이면 문제가 없고 오히려 정치탄압을 당하고 있다고 비호하는 영혼이 없는 맹종에 가까운 지지와 묻지마 투표로 호남의 가치를 상실하고 있다.
민주화의 성지가 진영의 굿판으로 전락하고 진영의 나팔수가 나팔을 불면 함께 춤추며 내편이기에 무조건 지지하는 맹종에 가까운 지지로 인해 호남은 점점 외딴 섬이 되어가고 있다.
민주화 격동기에 양심 세력으로 의기로운 모습을 보이며 존경과 신망을 받았던 호남의 재야와 시민단체들도 언제부턴가 특정 진영과 몸을 섞거나 빵부스러기에 녹아 옳고 그름에 대한 비판의 칼날은 무뎌지거나 사멸하여 진영의 일탈과 오만에도 침묵하고 심지어는 관변단체로 전락한 모습이 비통하고 뼈 속까지 아프다.
특정 진영만 지지하는 것을 탓함이 아니라 지지를 하더라도 옳고 그름을 논하고 독선과 오만을 자행하고 무능함을 보이면 비판의 회초리를 들어 옳은 길을 갈 수 있도록 독려해야 하는데 그런 모습이 부족하기에 호남이 갈수록 정치적 위상과 가치를 상실하고 있다. 누구를 탓하고 원망할 수도 없다.
맹종에 가까운 지지가 눈물의 씨앗이고 영혼없는 불춤의 댓가를 다음 세대에게 전개하는 부끄러운 유산을 떠안게 하는 아픈 역사의 과정을 목도하고 있다.
가치와 철학에 대한 논쟁은 실종하고 생계형 정치인들 생존 수단 프레임인 진보는 선 보수는 악이라는 이분법적 논리를 내세워 시민들을 혹세무민해 다양성을 사장하고 정치가 상호간 건전한 경쟁을 통해 진화할 수 있는 기틀과 견제와 균형이라는 시스템을 붕괴시켜 독식구조를 만들어 호남을 정치적 고립지로 전락시켰다.
민주와 5.18을 팔고 줄서고 맹종해야 생존하는 굴종정치를 양산하며 호남 정치의 자산이었던 행동하는 양심과 인동초 정신을 사멸시키고 실력과 두터운 소신과 헌신이 없어도 운동권 경력과 줄만 잘 서면 생존할 수 있는 낯뜨거운 지역으로 변함도 사실이다.
호남은 언제까지 상품을 비교하지 못하고 한가지 옷을 입고 음식을 먹고 자동차를 타는 피해를 감수하며 살아야 할 것인지 걱정이다.
옷을 하나 사더라도 상품의 가격과 질과 디자인을 비교하고 구매하는데 국민들 삶을 관통하고 있는 정치의 영역이 다양성 부재로 인물이나 정책을 비교하여 선택할 수 멊고 거의 강매를 당하는 지역으로 전락한 것도 아픔이며 다음 세대에게 부끄러운 유업이고 눈물이다.
상품의 질과 성능이 좋으면 무방하지만 허접한 상품이지만 어쩔 수가 없다는 핑계로 선택하고 지역의 정서로 인해 강매를 당한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호남 시민들 몫으로 누구를 탓할 수도 없다.
조국이 광주라는 깃발에 환호하고 윤미향을 옹호하며 검수완박을 위해 위장탈당을 강행한 의원을 치켜세우고 사법리스크가 많은 인물도 지지하는 정당 인물이면 문제가 없고 오히려 정치탄압을 당하고 있다고 비호하는 영혼이 없는 맹종에 가까운 지지와 묻지마 투표로 호남의 가치를 상실하고 있다.
민주화의 성지가 진영의 굿판으로 전락하고 진영의 나팔수가 나팔을 불면 함께 춤추며 내편이기에 무조건 지지하는 맹종에 가까운 지지로 인해 호남은 점점 외딴 섬이 되어가고 있다.
민주화 격동기에 양심 세력으로 의기로운 모습을 보이며 존경과 신망을 받았던 호남의 재야와 시민단체들도 언제부턴가 특정 진영과 몸을 섞거나 빵부스러기에 녹아 옳고 그름에 대한 비판의 칼날은 무뎌지거나 사멸하여 진영의 일탈과 오만에도 침묵하고 심지어는 관변단체로 전락한 모습이 비통하고 뼈 속까지 아프다.
특정 진영만 지지하는 것을 탓함이 아니라 지지를 하더라도 옳고 그름을 논하고 독선과 오만을 자행하고 무능함을 보이면 비판의 회초리를 들어 옳은 길을 갈 수 있도록 독려해야 하는데 그런 모습이 부족하기에 호남이 갈수록 정치적 위상과 가치를 상실하고 있다. 누구를 탓하고 원망할 수도 없다.
맹종에 가까운 지지가 눈물의 씨앗이고 영혼없는 불춤의 댓가를 다음 세대에게 전개하는 부끄러운 유산을 떠안게 하는 아픈 역사의 과정을 목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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