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먹을 물 부족 해결방안.(예고편)
입력 : 2022. 11. 24(목) 11:28
[광산저널] 광주전남에 며칠 전 가을비가 평균30미리 정도 찔끔 내렸다. 차창에는 세차게 내렸지만 그 정도면 밭작물에는 도움이 되고 동복 댐이나 주암댐 수위 측정 고에는 10센티도 못 미친다. 동복 댐이 1억 톤 정도고 주암댐은 4억5천 톤이다.
이수치는 만수위의 수치이고 상시7-80%만 채우니 두 댐이 5억 톤 근처 이하로 보면 된다. 국내 댐 순위는 소양강댐 29억톤, 충주댐27억 톤, 대청댐 14억 톤, 안동댐 12억 톤. 용담댐 8억 톤이다.
광주와 비교되는 대전의 대청댐이 14억 톤이니 그 수계통 대전, 충남, 충북, 세종은 물 걱정이 없다. 광주도 10억 톤 정도의 댐을 가지면 물 걱정은 안할 것이다.
동복, 주암 주변은 지류가 짧고 유역반경이 좁아서 수량 확보에 열악하다. 뒤지고 뒤져도 수원지 확보할 곳이 없다.
설사 있다 해도 레드빨 지역으로 지역 이기주의가 강해서 수원지확보는 영원히 불가능하다. 오늘자 광주일보에서 지적했던데 제4수원지해제는 미친 짓이라니 취소해야 비상시 1주일분이라도 확보한다. 그동안 레드빨짓은 했어도 좋은 물 먹었으니 감사해하고 향후는 지표수 물이라도 먹으면 감사해야한다.
강범벅이 장성댐 담양 댐 물을 거론하는데 무식해서 모르니 하는 소리다. 장성댐이 동복 댐 규모이니 도움이 되겠지만 농업용수로서 전환이 불가능하단다.
향후에라도 반도체에나 먹는 물에 두 댐은 거론도하지마라. 4대강 사업 때 광주 댐고 3미터 올린다할 때 심한 레드빨 짓으로 1.5미터밖에 못 올렸잖아? 그 죄 받아야 하는 것이다.
광주 먹는 물 해결 예고한 무료컨설팅이지만 쉽게 가르쳐주면 가벼우니 뜸 좀 들 일란다.
(제한급수 접어들면 정치/정책이고 뭐고 모든 것에 먹는 물 해결하는 것이 최선의 정치이고 정책이다.)
이수치는 만수위의 수치이고 상시7-80%만 채우니 두 댐이 5억 톤 근처 이하로 보면 된다. 국내 댐 순위는 소양강댐 29억톤, 충주댐27억 톤, 대청댐 14억 톤, 안동댐 12억 톤. 용담댐 8억 톤이다.
광주와 비교되는 대전의 대청댐이 14억 톤이니 그 수계통 대전, 충남, 충북, 세종은 물 걱정이 없다. 광주도 10억 톤 정도의 댐을 가지면 물 걱정은 안할 것이다.
동복, 주암 주변은 지류가 짧고 유역반경이 좁아서 수량 확보에 열악하다. 뒤지고 뒤져도 수원지 확보할 곳이 없다.
설사 있다 해도 레드빨 지역으로 지역 이기주의가 강해서 수원지확보는 영원히 불가능하다. 오늘자 광주일보에서 지적했던데 제4수원지해제는 미친 짓이라니 취소해야 비상시 1주일분이라도 확보한다. 그동안 레드빨짓은 했어도 좋은 물 먹었으니 감사해하고 향후는 지표수 물이라도 먹으면 감사해야한다.
강범벅이 장성댐 담양 댐 물을 거론하는데 무식해서 모르니 하는 소리다. 장성댐이 동복 댐 규모이니 도움이 되겠지만 농업용수로서 전환이 불가능하단다.
향후에라도 반도체에나 먹는 물에 두 댐은 거론도하지마라. 4대강 사업 때 광주 댐고 3미터 올린다할 때 심한 레드빨 짓으로 1.5미터밖에 못 올렸잖아? 그 죄 받아야 하는 것이다.
광주 먹는 물 해결 예고한 무료컨설팅이지만 쉽게 가르쳐주면 가벼우니 뜸 좀 들 일란다.
(제한급수 접어들면 정치/정책이고 뭐고 모든 것에 먹는 물 해결하는 것이 최선의 정치이고 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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