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상수원 긴급 진단
입력 : 2023. 01. 18(수) 13:14
[광산저널] 광주하루 급수양은 30만 톤 플러스 내외다. 1년에 1억1천 톤 정도를 먹는다고 보면 된다. 이전에는 소촌공단이나 양산동 연초제조창에서 별도로 공업용수를 취수했지만 이제는 구분하지 않고 광주시 상수도를 쓴다. 동복 댐이 수치상 9,900만 톤이니 1억 톤으로 보면 된다. 주암 댐이 4억5천1백만 톤이다.
동복 댐과 주암댐의 취수비율은 6:4/7:3 그 선이다. 동복 댐이 1억 톤이니 1년 먹을 양은 되지만 상시 만수위가 아니고 댐 총용량의 70/80%이상을 채우지 않는다.(홍수 조절 때문에) 2020년 대홍수이후 비다운 비가 오지 않았다.
광주전남의 상수원지 확보는 전남은 광양백운산에 수어 댐 확장이나 여타 중형 댐 막을 곳이 있다. 구례군 지리산에는 현재저수지나 소형 댐 만들 곳은 다 만들어져 있다. 전북의 지리산도 저수지 만들 곳은 다 건설돼 있다. 전남·전북 지리산에는 댐 규모 정도의 건설지가 없다.
경남권 지리산에 함양군 지리산댐(마천)이나 산청군 덕산댐은 부산권상수원으로 건설이필요한데 경남지역에서 사천만으로 물이 넘쳐서 염해약화우려로 동의해 주지 않고있다.
광주전남이 영산강이나 섬진강의지표수를 먹지 않으려면 광주는 무등산권에 소형 댐을 몇 개 만들면 되고, 함평군은 이전목포시상수원지 대동저수지가 수원지 역할을 하지만 그 외 군단위에서는 각500만 톤 이상의 규모를만들면 해결된다. 지금 전국적으로 물이 부족하다, 수도권의 소양강댐도 물이없고 정읍권의 임실댐도 물이 없다.
수도권은 남한강의 충주댐이, 전북권은 용담댐이 뒤를 받쳐주니 버티면 그사이 우기가 올 것이다.
(제4수원지해제취소가 필요함, 비상대비 승촌보에서 덕남정수장 간 도수로건설필요, 강범벅이 방송에서 동부권 공단은 해수염수처리로 공업용수를 사용하라는데 말도 안되고 광양제철은 준비하고 있음, 주암댐 물 못준다면 어쩔건데?) /류달용 자유기고가
동복 댐과 주암댐의 취수비율은 6:4/7:3 그 선이다. 동복 댐이 1억 톤이니 1년 먹을 양은 되지만 상시 만수위가 아니고 댐 총용량의 70/80%이상을 채우지 않는다.(홍수 조절 때문에) 2020년 대홍수이후 비다운 비가 오지 않았다.
광주전남의 상수원지 확보는 전남은 광양백운산에 수어 댐 확장이나 여타 중형 댐 막을 곳이 있다. 구례군 지리산에는 현재저수지나 소형 댐 만들 곳은 다 만들어져 있다. 전북의 지리산도 저수지 만들 곳은 다 건설돼 있다. 전남·전북 지리산에는 댐 규모 정도의 건설지가 없다.
경남권 지리산에 함양군 지리산댐(마천)이나 산청군 덕산댐은 부산권상수원으로 건설이필요한데 경남지역에서 사천만으로 물이 넘쳐서 염해약화우려로 동의해 주지 않고있다.
광주전남이 영산강이나 섬진강의지표수를 먹지 않으려면 광주는 무등산권에 소형 댐을 몇 개 만들면 되고, 함평군은 이전목포시상수원지 대동저수지가 수원지 역할을 하지만 그 외 군단위에서는 각500만 톤 이상의 규모를만들면 해결된다. 지금 전국적으로 물이 부족하다, 수도권의 소양강댐도 물이없고 정읍권의 임실댐도 물이 없다.
수도권은 남한강의 충주댐이, 전북권은 용담댐이 뒤를 받쳐주니 버티면 그사이 우기가 올 것이다.
(제4수원지해제취소가 필요함, 비상대비 승촌보에서 덕남정수장 간 도수로건설필요, 강범벅이 방송에서 동부권 공단은 해수염수처리로 공업용수를 사용하라는데 말도 안되고 광양제철은 준비하고 있음, 주암댐 물 못준다면 어쩔건데?) /류달용 자유기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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