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민인선] 기득권 세력 밀어내는 담대한 강물과 새로운 깃발이 절실한 시대
입력 : 2023. 05. 08(월) 00:09
[광산저널] 국회의원과 대권후보에게 단 한 번도 허리를 굽신거리지 않고 정치권에서 살아온 광주의 똘 것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남다른 강단과 배짱이 아니라 출마를 목적으로 정치에 참여하지 않았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선거 때 만 낮은 자세로 허리를 숙이며 국민을 섬기며 봉사하겠다고 간이며 쓸개도 빼줄 것처럼 처신하다 당선되면 돌변해 국민 위에 군림하며 온갖 특권을 누리고 애잔한 정치지망생을 줄 세우고 소모품으로 이용해 정치를 자신을 위한 생존 도구로 전락시키는 저열한 짓을 서슴지 않고 있는 것이 국회의원들 특성이고 현실이다.
온갖 특혜를 누렸던 고위공직자와 검·판사 출신들 노후 보금자리가 된 국회가 서민의 애환을 보듬어 주고 부조리함을 척결하는 개혁의 기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고 시효가 지난 운동권 계급장을 내세워 생계형 정치를 지향하는 세력들이 대한민국 미래를 디자인하고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을 거라는 착각의 늪에서 속히 벗어나야 한다.
평생 기득권을 향유 했던 세력들이 국가의 미래를 위해 자신을 녹여서 기득권을 포기하고 개혁을 추동하는 새로운 강물을 만들 수 없고 이미 시효가 지난 빛바랜 운동권 계급장을 내세워 생계형 정치를 지향하는 세력들이 국가의 대계를 디자인할 수 없다는 사실을 각인하고 특권을 향유하고 생계형 정치를 업으로 하는 세력들을 밀어내는 담대한 강물과 새로운 깃발이 절실한 시대라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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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때 만 낮은 자세로 허리를 숙이며 국민을 섬기며 봉사하겠다고 간이며 쓸개도 빼줄 것처럼 처신하다 당선되면 돌변해 국민 위에 군림하며 온갖 특권을 누리고 애잔한 정치지망생을 줄 세우고 소모품으로 이용해 정치를 자신을 위한 생존 도구로 전락시키는 저열한 짓을 서슴지 않고 있는 것이 국회의원들 특성이고 현실이다.
온갖 특혜를 누렸던 고위공직자와 검·판사 출신들 노후 보금자리가 된 국회가 서민의 애환을 보듬어 주고 부조리함을 척결하는 개혁의 기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고 시효가 지난 운동권 계급장을 내세워 생계형 정치를 지향하는 세력들이 대한민국 미래를 디자인하고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을 거라는 착각의 늪에서 속히 벗어나야 한다.
평생 기득권을 향유 했던 세력들이 국가의 미래를 위해 자신을 녹여서 기득권을 포기하고 개혁을 추동하는 새로운 강물을 만들 수 없고 이미 시효가 지난 빛바랜 운동권 계급장을 내세워 생계형 정치를 지향하는 세력들이 국가의 대계를 디자인할 수 없다는 사실을 각인하고 특권을 향유하고 생계형 정치를 업으로 하는 세력들을 밀어내는 담대한 강물과 새로운 깃발이 절실한 시대라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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