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속 민주당 윤리감찰원 회부 구청장은 과연 누구?
입력 : 2025. 12. 30(화) 11:00

[광산저널] 광주 5개 자치구 구청장 중 누가 불법 당원 모집으로 민주당 윤리감찰원에 넘겨졌을지 초미의 관심사다. 전남의 경우 2명의 기초 단체장 신분이 구체적으로 드러났지만, 광주 5개 구청장 한 명으로 꼽히는 인물은 여전히 베일에 가려져 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연일 SNS를 통해 자신과 관련한 허위 사실이 돌고 있고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당당하게 밝히고 있고 민주당에도 이 같은 내용에 대해서 책임을 물을 것을 촉구하고 있다.
해서 광주 5개 구청장 중 한 명이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아닐 것으로 40만 광산구민과 함께 믿어 의심치 않는다.
구청장이나 되는 인물이 어디 할 일이 없어 불법 당원 모집으로 민주당 윤리감찰원 회부 사실을 놓고 거짓말을 하겠는가 말이다. 앞으로 불과 보름 정도면 드러날 일을 가지고 절대 그럴 일이 없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민주당 내년 치러질 지방 선거를 6개월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불법 당원 모집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고 있다.
민주당 윤리감찰원의 불법 당원 모집 관련 결과와 하위 20% 평가가 태풍의 눈으로 급부상하면서 관전 포인트가 되고 있다.
숫제 내년 지방 선거에 나설 입후보 예정자들 사이에 “나 떨고 있냐”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불법 당원 모집의 윤리위 회부와 하위 평가 20%가 저승사자로 다가오고 있다.
불법 당원모집이 사실로 드러나 민주당 윤리감찰원에서 당원 자격 정지라는 중징계 처분이 내려지면 해당 기초단체장은 내년 지방 선거에서 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할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른다.
또 하위 20%에 해당하면 적지 않은 불이익을 감수해야 할 판으로 민주당 하위 20% 평가는 상대평가다. 좋든 싫든 누군가는 반드시 그 20%에 들어가야 한다. 광주 5개 구청장 중 과연 누구일지에 이목이 집중하고 있다.
광주 5개 구청장 중 1명이 시의원 중 최소 4명 정도가 광산구의회 의원 중 3명 이상이 하위 20%에 평가를 받아야 한다는 것으로 하위 평가 20%에 대해서 물갈이하겠다는 취지다.
민주당의 불법 당원모집과 관련해 전남에서 기초단체장 2명이 불법 당원 모집으로 인해 내년 지방 선거에서 낙마가 점쳐지고 있다.
전남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강진원 강진군수가 불법 당원 모집 혐의로 중앙당 윤리감찰원에 회부 된 것으로 확인됐다. 당원 자격정지 2년이라는 중징계 처분이 내려진 구복규 화순군수에 이어 두 번째다.
전남지역에서 기초단체장의 불법 당원 모집 사태는 명쾌하게 강진과 화순의 현직 군수라고 드러났다. 하지만, 광주는 5개 구청장 중 누구인지 밝혀지지 않아 논란만 키우고 있다.
물론 불법으로 당원을 모집한 것인지 아닌지와 누구인지는 소명 절차와 민주당 윤리감찰원의 판단이 나와야만 이 모든 논란이 사그라질 것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연일 SNS를 통해 자신과 관련한 허위 사실이 돌고 있고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당당하게 밝히고 있고 민주당에도 이 같은 내용에 대해서 책임을 물을 것을 촉구하고 있다.
해서 광주 5개 구청장 중 한 명이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아닐 것으로 40만 광산구민과 함께 믿어 의심치 않는다.
구청장이나 되는 인물이 어디 할 일이 없어 불법 당원 모집으로 민주당 윤리감찰원 회부 사실을 놓고 거짓말을 하겠는가 말이다. 앞으로 불과 보름 정도면 드러날 일을 가지고 절대 그럴 일이 없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민주당 내년 치러질 지방 선거를 6개월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불법 당원 모집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고 있다.
민주당 윤리감찰원의 불법 당원 모집 관련 결과와 하위 20% 평가가 태풍의 눈으로 급부상하면서 관전 포인트가 되고 있다.
숫제 내년 지방 선거에 나설 입후보 예정자들 사이에 “나 떨고 있냐”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불법 당원 모집의 윤리위 회부와 하위 평가 20%가 저승사자로 다가오고 있다.
불법 당원모집이 사실로 드러나 민주당 윤리감찰원에서 당원 자격 정지라는 중징계 처분이 내려지면 해당 기초단체장은 내년 지방 선거에서 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할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른다.
또 하위 20%에 해당하면 적지 않은 불이익을 감수해야 할 판으로 민주당 하위 20% 평가는 상대평가다. 좋든 싫든 누군가는 반드시 그 20%에 들어가야 한다. 광주 5개 구청장 중 과연 누구일지에 이목이 집중하고 있다.
광주 5개 구청장 중 1명이 시의원 중 최소 4명 정도가 광산구의회 의원 중 3명 이상이 하위 20%에 평가를 받아야 한다는 것으로 하위 평가 20%에 대해서 물갈이하겠다는 취지다.
민주당의 불법 당원모집과 관련해 전남에서 기초단체장 2명이 불법 당원 모집으로 인해 내년 지방 선거에서 낙마가 점쳐지고 있다.
전남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강진원 강진군수가 불법 당원 모집 혐의로 중앙당 윤리감찰원에 회부 된 것으로 확인됐다. 당원 자격정지 2년이라는 중징계 처분이 내려진 구복규 화순군수에 이어 두 번째다.
전남지역에서 기초단체장의 불법 당원 모집 사태는 명쾌하게 강진과 화순의 현직 군수라고 드러났다. 하지만, 광주는 5개 구청장 중 누구인지 밝혀지지 않아 논란만 키우고 있다.
물론 불법으로 당원을 모집한 것인지 아닌지와 누구인지는 소명 절차와 민주당 윤리감찰원의 판단이 나와야만 이 모든 논란이 사그라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