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자(고객) 위주 행정서비스로 달라져야!
입력 : 2020. 07. 07(화) 20:31
민선 7기 반환점을 돌아섰지만, 공급자 위주 행정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풀뿌리 지방의회 30년을 목전에 두고 있지만, 지방의원들의 자질 시비와 능력의 한계를 보이면서 견제의 한계를 되풀이하고 있다.
말뿐인 지방분권만 외치고 권력의 주인인 행정서비스 대상인 수요자는 매번 실종상태다.
공급자인 행정주체와 수요자인 행정서비스 대상의 타협과 합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실질적인 서비스 대상인 수요자의 의지와 상관없는 공급자 위주의 행정 변하지 않고 매트릭스 신공이 내공을 쌓고 있다.
광산구 대형종합병원 입구에 가면 경영정책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제1조 고객은 항상 옳습니다. 제2조 고객이 잘못됐다고 생각하면 다시 1조를 읽어보십시오. 맨 아래에 고객이 행복해야 우리가 행복합니다.라고 적혀 있다.
고객이 무조건 옳다는 말로 전적으로 수요자 위주의 원칙이 담겨있는 문구다. 일반적인 모든 상업활동은 무조건 수요자 즉 소비자 위주가 맞다.
수요자(소비자)가 원하지 않거나 필요치 않으면 변하거나 도태되는 것이 현실이요 진리로 무한 경쟁 사회이며 기본이다.
수요자 위주의 진리가 통하지 않는 곳은 행정 기관과 정치권이 유일하다.
그들의 공급자 위주의 행위가 우리 생활 속에 부자유를 주지만 오히려 자연스러운 느낌은 무슨 이유일까.
과연 우리는 행정기관과 정치권에서 수요자로서 어떤 위치에 있는지와 무슨 대우를 받고 살고 있는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볼 시기다.
말로는 국제화 시대라고 하면서 변하지 않는 행정기관과 정치권의 공급자 위주의 불편한 행태를 마주하면서 매번 답답함을 느끼는 것은 필자 혼자만의 느낌일까.
우선 공직사회, 필자는 공직사회를 매트릭스 신공을 가지고 발휘하는 대단한 존재라고 부르기에 주저하지 않는다.
필자가 이렇게 부르는 이유에 대해서는 공직자 자신들이 충분히 더 잘 알 것이다.
공직자 상당수가 행정서비스의 수요자에게 매트릭스 신공을 유감없이 보여 준다.
매트릭스 신공 소유자인 공직자들은 질문에 집중하지 않고 계속 본질을 의도적으로 회피하면서 다른 말로 혼선을 주고 여차하면 책임 떠넘기기는 타고난 공급자 위주의 뛰어난 신공을 보여주고 있다.
광산구 42만 구민의 평균 나이가 37세, 공직자 평균 나이가 38세로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다.
나이가 젊은 공직자들에 대한 도덕성이나 자긍심에 대한 높은 기대에도 불구하고 조직을 보호한다는 핑계로 “방금까지 자리에 계셨는데” 등의 작은 일에 대한 매트릭스 신공을 여지없이 보여주고 있으니 역시 공급자인 공직자다.
공급자 위주의 작은 일에 매달리는 이유는 작은 일인 만큼 쉽게 고칠 수 있기 때문이다.
과연 42만 구민이 주인이고 구청장을 비롯한 공직사회는 공복일지. 아니면 공급자 위주의 공직사회는 아닌지, 권력을 가지고 있다는 유권자 처지가 아닐지라도 최소한 세금 내는 소비자이고 수요자의 대접은 받고 있는지 심히 우려스럽다.
최근 광산 구립어린이집과 관련해서 민간위탁을 추진과 반대 모두가 진정 공급자 위주인지 아니면 수요자인 어린이를 위한 행동인지 돌아볼 일이다.
수요자 위주가 아닌 공급자 위주의 일이 발생하고 있는 옳지 않은 일이 일어나도 그런 이에 대해 너무나 자연스럽고 익숙하다는 데 있다.
이제는 공급자 위주가 아닌 진정한 수요자 위주의 행정서비스를 원한다.
풀뿌리 지방의회 30년을 목전에 두고 있지만, 지방의원들의 자질 시비와 능력의 한계를 보이면서 견제의 한계를 되풀이하고 있다.
말뿐인 지방분권만 외치고 권력의 주인인 행정서비스 대상인 수요자는 매번 실종상태다.
공급자인 행정주체와 수요자인 행정서비스 대상의 타협과 합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실질적인 서비스 대상인 수요자의 의지와 상관없는 공급자 위주의 행정 변하지 않고 매트릭스 신공이 내공을 쌓고 있다.
광산구 대형종합병원 입구에 가면 경영정책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제1조 고객은 항상 옳습니다. 제2조 고객이 잘못됐다고 생각하면 다시 1조를 읽어보십시오. 맨 아래에 고객이 행복해야 우리가 행복합니다.라고 적혀 있다.
고객이 무조건 옳다는 말로 전적으로 수요자 위주의 원칙이 담겨있는 문구다. 일반적인 모든 상업활동은 무조건 수요자 즉 소비자 위주가 맞다.
수요자(소비자)가 원하지 않거나 필요치 않으면 변하거나 도태되는 것이 현실이요 진리로 무한 경쟁 사회이며 기본이다.
수요자 위주의 진리가 통하지 않는 곳은 행정 기관과 정치권이 유일하다.
그들의 공급자 위주의 행위가 우리 생활 속에 부자유를 주지만 오히려 자연스러운 느낌은 무슨 이유일까.
과연 우리는 행정기관과 정치권에서 수요자로서 어떤 위치에 있는지와 무슨 대우를 받고 살고 있는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볼 시기다.
말로는 국제화 시대라고 하면서 변하지 않는 행정기관과 정치권의 공급자 위주의 불편한 행태를 마주하면서 매번 답답함을 느끼는 것은 필자 혼자만의 느낌일까.
우선 공직사회, 필자는 공직사회를 매트릭스 신공을 가지고 발휘하는 대단한 존재라고 부르기에 주저하지 않는다.
필자가 이렇게 부르는 이유에 대해서는 공직자 자신들이 충분히 더 잘 알 것이다.
공직자 상당수가 행정서비스의 수요자에게 매트릭스 신공을 유감없이 보여 준다.
매트릭스 신공 소유자인 공직자들은 질문에 집중하지 않고 계속 본질을 의도적으로 회피하면서 다른 말로 혼선을 주고 여차하면 책임 떠넘기기는 타고난 공급자 위주의 뛰어난 신공을 보여주고 있다.
광산구 42만 구민의 평균 나이가 37세, 공직자 평균 나이가 38세로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다.
나이가 젊은 공직자들에 대한 도덕성이나 자긍심에 대한 높은 기대에도 불구하고 조직을 보호한다는 핑계로 “방금까지 자리에 계셨는데” 등의 작은 일에 대한 매트릭스 신공을 여지없이 보여주고 있으니 역시 공급자인 공직자다.
공급자 위주의 작은 일에 매달리는 이유는 작은 일인 만큼 쉽게 고칠 수 있기 때문이다.
과연 42만 구민이 주인이고 구청장을 비롯한 공직사회는 공복일지. 아니면 공급자 위주의 공직사회는 아닌지, 권력을 가지고 있다는 유권자 처지가 아닐지라도 최소한 세금 내는 소비자이고 수요자의 대접은 받고 있는지 심히 우려스럽다.
최근 광산 구립어린이집과 관련해서 민간위탁을 추진과 반대 모두가 진정 공급자 위주인지 아니면 수요자인 어린이를 위한 행동인지 돌아볼 일이다.
수요자 위주가 아닌 공급자 위주의 일이 발생하고 있는 옳지 않은 일이 일어나도 그런 이에 대해 너무나 자연스럽고 익숙하다는 데 있다.
이제는 공급자 위주가 아닌 진정한 수요자 위주의 행정서비스를 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