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택조합 성공 조건 ‘조합원이 바로서야 한다’
입력 : 2022. 10. 12(수) 15:10

[광산저널] 광산저널은 일명 지주택 사냥꾼과 관련한 보도를 이어가고 있다. 지주택 사냥꾼과 관련한 지난 보도에 대해 대전 대덕구 한 지주택에서 언론중재를 신청해 언론중재위원회에서 반론 1건과 정정보도 1건에 대한 협의가 이뤄졌다. 언론중재위원회는 승소, 패소가 없이 쌍방 간 협의를 통한 합의를 도출해 내는 기관이다.
반론은 광산저널 보도내용 중 ‘착공 한 달 남은 시점’을 ‘수개월’로 단어 하나 바꾸라는 신청인의 반론을 받아들였다. 정정보도는 ‘현재 업무대행사가 가압류했다’는 보도내용에 대해서는 ‘전 업무대행사가 가압류 한 것’이라는 단어 하나 수정을 요구하는 신청인의 주장을 받아들였다. 이번 언론중재위를 통해 단어 하나 문장 하나까지 신중하게 기사를 작성해야하겠다는 자성의 계기가 됐다.
지금까지 수차례 지주택 사냥꾼과 관련한 보도해 기사의 전체적인 맥락이나 내용에 대해서는 반론이나 정정 보도 요청은 전혀 없었다. 광산저널은 지역주택조합에 대해서는 총론적으로 반대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밝혀둔다. 허점과 모순투성이로 조합원이 볼모가 돼 끌려 다녀야 하며 제도의 허술함으로 제도권의 보호를 받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또 이런 저런 이유로 사업이 10년 정도 장기화 하고 그나마 착공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각론에서는 이미 사업이 상당히 진행됐고 문제가 없는 사업장이라면 행정적인 지원을 통해 빠른 마무리를 바란다.
광산구 하산동 송정리버파크지주택도 업무대행사가 누구이고 조합장이 누구인지는 별로 관심이 없다. 단지 조합원을 위하고 사업을 서둘러 진행하는 조합장, 업무대행사로 거듭나 빠른 시기에 사업을 마무리 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사람의 귀는 두 개지만 한쪽으로 쏠려 듣고 싶은 말만 듣는다. 자신에게 불리한 말이 들어오면 즉시 반응하고 따져보거나 알아보지 않고 군중심리를 보이면서 어리석음을 자초한다.
최근 여러 곳의 지주택을 취재하면서 느낀 점은 지역주택조합의 성공은 조합원이 바로서야 한다는 것이다. 조합원이 주인인 지역주택조합이 손님처럼 방관하고 누군가 문제를 해결하겠지 하는 안일함은 결국 자신들의 손해로 돌아오는 현실을 마주할 수밖에 없다.
지주택의 경우 한 번의 잘못된 선택은 결국 수많은 금전의 손실을 불러오고 아파트 입주는 화중지병으로 요원할 수도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건방진 말이지만 제발 옆집 아저씨에게 그만 물어보고 해당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하라는 말을 꼭 하고 싶다. 공무원도 전문가 집단 중 하나다.
내 귀에 달달한 내용을 말하는 자는 경계해야 한다. 자신이 얻을 이익이 없는데 자원봉사 하겠는가. 조합원이 아파트를 싸게 사려는 심리와 업무대행사가 이익을 추구하는 것은 당연지사다. 적법하고 합리적인 가운데 서로 타협함으로 서로의 적당한 이익을 얻는다면 가장 이상적일 것이다.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는 광고를 되새길 때다.
반론은 광산저널 보도내용 중 ‘착공 한 달 남은 시점’을 ‘수개월’로 단어 하나 바꾸라는 신청인의 반론을 받아들였다. 정정보도는 ‘현재 업무대행사가 가압류했다’는 보도내용에 대해서는 ‘전 업무대행사가 가압류 한 것’이라는 단어 하나 수정을 요구하는 신청인의 주장을 받아들였다. 이번 언론중재위를 통해 단어 하나 문장 하나까지 신중하게 기사를 작성해야하겠다는 자성의 계기가 됐다.
지금까지 수차례 지주택 사냥꾼과 관련한 보도해 기사의 전체적인 맥락이나 내용에 대해서는 반론이나 정정 보도 요청은 전혀 없었다. 광산저널은 지역주택조합에 대해서는 총론적으로 반대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밝혀둔다. 허점과 모순투성이로 조합원이 볼모가 돼 끌려 다녀야 하며 제도의 허술함으로 제도권의 보호를 받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또 이런 저런 이유로 사업이 10년 정도 장기화 하고 그나마 착공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각론에서는 이미 사업이 상당히 진행됐고 문제가 없는 사업장이라면 행정적인 지원을 통해 빠른 마무리를 바란다.
광산구 하산동 송정리버파크지주택도 업무대행사가 누구이고 조합장이 누구인지는 별로 관심이 없다. 단지 조합원을 위하고 사업을 서둘러 진행하는 조합장, 업무대행사로 거듭나 빠른 시기에 사업을 마무리 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사람의 귀는 두 개지만 한쪽으로 쏠려 듣고 싶은 말만 듣는다. 자신에게 불리한 말이 들어오면 즉시 반응하고 따져보거나 알아보지 않고 군중심리를 보이면서 어리석음을 자초한다.
최근 여러 곳의 지주택을 취재하면서 느낀 점은 지역주택조합의 성공은 조합원이 바로서야 한다는 것이다. 조합원이 주인인 지역주택조합이 손님처럼 방관하고 누군가 문제를 해결하겠지 하는 안일함은 결국 자신들의 손해로 돌아오는 현실을 마주할 수밖에 없다.
지주택의 경우 한 번의 잘못된 선택은 결국 수많은 금전의 손실을 불러오고 아파트 입주는 화중지병으로 요원할 수도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건방진 말이지만 제발 옆집 아저씨에게 그만 물어보고 해당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하라는 말을 꼭 하고 싶다. 공무원도 전문가 집단 중 하나다.
내 귀에 달달한 내용을 말하는 자는 경계해야 한다. 자신이 얻을 이익이 없는데 자원봉사 하겠는가. 조합원이 아파트를 싸게 사려는 심리와 업무대행사가 이익을 추구하는 것은 당연지사다. 적법하고 합리적인 가운데 서로 타협함으로 서로의 적당한 이익을 얻는다면 가장 이상적일 것이다.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는 광고를 되새길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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