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저널 창간 17주년 여러분 덕분입니다.
입력 : 2023. 10. 22(일) 10:20

[광산저널] 광산구 대표신문, 주민과 함께 만드는 신문, 고정관념을 바꾸는 신문을 지향하면서 지난 2007년 창간한 광산저널이 올해로 창간호를 낸 지 17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광산저널의 창간 17주년은 42만 광산구민의 관심과 사랑 덕분으로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광산저널은 창간 이후 지금까지 광산구의 발전을 모색하는 데 앞장서 오면서 공직사회에 대안을 제시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말하는 것이 지나쳤는지 일부 공직자로부터 자신들을 자주 가르친다는 지적을 받기도 합니다.
또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을 조명하는데도 열정을 쏟아 왔으며 지나칠 정도로 불의와 타협하지 않음으로 인해 독하다, 강하다는 비난을 아낌없이(?) 받고 있습니다.
창간 17년이 지난 시점에서 우스갯소리 한 번 하겠습니다. 지난 2007년 광산저널을 창간할 당시 광산구 일부에서 광산저널이 창간해 6개월을 넘기는지 1년을 넘기는지 내기를 했다고 합니다. 절반은 6개월을 넘기지 못할 것이고 나머지 절반은 1년을 넘기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말을 듣고 창간호를 발행한 지 어느덧 17년이 지났습니다. 내일이라도 신문사 문을 닫으면 그들은 또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그러면 그렇지 오래 버텼다. 결국, 문을 닫았구먼. 하고 비아냥거림을 보낼 것입니다.
그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지금까지 어려운 시기를 버티면서 보낸 것은, 결코 아닙니다. 42만 광산구민을 위한 정론지가 지역사회에 필요하다는 생각에 대한일보 사회부장을 끝으로 광산저널을 창간했던 것입니다.
17년간 광산저널을 이끌어 오면서 정말 어려움도 많았고 욕도 배가 부를 정도로 많이 먹었습니다. 주 1회 또는 월 2회 신문을 발행하면서 닥쳐오는 어려움에 오히려 힘을 내야 했고 저의 뒤통수에 대고 욕을 하는 분들 덕분에 17주년을 맞이한 것으로 감사드립니다. 또 광고주분들을 일일이 열거할 수 없지만, 지금까지 광산저널을 위해 광고를 아끼지 않은 분들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길을 가다 보면 중도 보고 절도 본다는 옛말이 있습니다. 지역 언론 정론지를 지향하면서 다소 강성을 띠는 발행인·대표이사가 언론의 역할을 하면서 본의 아니게 마음 상하게 했다면 창간 17주년을 맞이해 지면으로나마 심심한 유감을 표명합니다.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주변에 가르치는 말을 자주 한다는 말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동의합니다. 전화를 한 번 해서 받지 않으면 10번 받을 때까지 하는 것입니다. 지역발전을 위해 필요한 말을 하고 그 말이 옳다면 행정은 노력해야 합니다. 앞으로 가르치는 말보다 신문 지면을 통해 광산구의 발전 방향을 논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것 약속드립니다.
17년간 신문이 강하지 않고 비굴하게 살아왔다면 이런저런 말도 듣지 않았을 것입니다. 앞으로는 강하다는 말보다 냉철함으로 지역 현안을 바로 보도하는 정론지로 거듭날 것을 약속합니다. 하루 7~8천 명 이상이 인터넷 광산저널을 보고 있으며 2년 전 개국한 유튜브 광산저널 TV도 해가 갈수록 구독자가 늘어나고 있는 등 날로 지역사회의 정론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광산구 대표신문을 많이 부족함이 많은 사람이 17년간 신문을 발행할 수 있도록 도움 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광산저널의 창간 17주년은 42만 광산구민의 관심과 사랑 덕분으로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광산저널은 창간 이후 지금까지 광산구의 발전을 모색하는 데 앞장서 오면서 공직사회에 대안을 제시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말하는 것이 지나쳤는지 일부 공직자로부터 자신들을 자주 가르친다는 지적을 받기도 합니다.
또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을 조명하는데도 열정을 쏟아 왔으며 지나칠 정도로 불의와 타협하지 않음으로 인해 독하다, 강하다는 비난을 아낌없이(?) 받고 있습니다.
창간 17년이 지난 시점에서 우스갯소리 한 번 하겠습니다. 지난 2007년 광산저널을 창간할 당시 광산구 일부에서 광산저널이 창간해 6개월을 넘기는지 1년을 넘기는지 내기를 했다고 합니다. 절반은 6개월을 넘기지 못할 것이고 나머지 절반은 1년을 넘기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말을 듣고 창간호를 발행한 지 어느덧 17년이 지났습니다. 내일이라도 신문사 문을 닫으면 그들은 또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그러면 그렇지 오래 버텼다. 결국, 문을 닫았구먼. 하고 비아냥거림을 보낼 것입니다.
그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지금까지 어려운 시기를 버티면서 보낸 것은, 결코 아닙니다. 42만 광산구민을 위한 정론지가 지역사회에 필요하다는 생각에 대한일보 사회부장을 끝으로 광산저널을 창간했던 것입니다.
17년간 광산저널을 이끌어 오면서 정말 어려움도 많았고 욕도 배가 부를 정도로 많이 먹었습니다. 주 1회 또는 월 2회 신문을 발행하면서 닥쳐오는 어려움에 오히려 힘을 내야 했고 저의 뒤통수에 대고 욕을 하는 분들 덕분에 17주년을 맞이한 것으로 감사드립니다. 또 광고주분들을 일일이 열거할 수 없지만, 지금까지 광산저널을 위해 광고를 아끼지 않은 분들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길을 가다 보면 중도 보고 절도 본다는 옛말이 있습니다. 지역 언론 정론지를 지향하면서 다소 강성을 띠는 발행인·대표이사가 언론의 역할을 하면서 본의 아니게 마음 상하게 했다면 창간 17주년을 맞이해 지면으로나마 심심한 유감을 표명합니다.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주변에 가르치는 말을 자주 한다는 말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동의합니다. 전화를 한 번 해서 받지 않으면 10번 받을 때까지 하는 것입니다. 지역발전을 위해 필요한 말을 하고 그 말이 옳다면 행정은 노력해야 합니다. 앞으로 가르치는 말보다 신문 지면을 통해 광산구의 발전 방향을 논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것 약속드립니다.
17년간 신문이 강하지 않고 비굴하게 살아왔다면 이런저런 말도 듣지 않았을 것입니다. 앞으로는 강하다는 말보다 냉철함으로 지역 현안을 바로 보도하는 정론지로 거듭날 것을 약속합니다. 하루 7~8천 명 이상이 인터넷 광산저널을 보고 있으며 2년 전 개국한 유튜브 광산저널 TV도 해가 갈수록 구독자가 늘어나고 있는 등 날로 지역사회의 정론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광산구 대표신문을 많이 부족함이 많은 사람이 17년간 신문을 발행할 수 있도록 도움 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조영문 기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