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칼럼] 박병규 광산구청장의 변화·혁신에 박수를 보낸다
입력 : 2023. 11. 25(토) 19:01

[광산저널] 우리는 변하지 않는 세상에 대해 사회적으로 내 책임은 없다는 듯 남 탓만 하면서 술자리 안주 삼는다.
하지만, 분명 세상은 변하고 있다. 도도히 강물이 흐르듯 세상은 흐르고 역사는 바뀌면서 광산구도 그 흐름을 타고 변하고 있음을 아주 가끔은 느끼고 있다.
특히 민선 8기 박병규 호가 출범하면서 변화를 곳곳에서 감지하고 있어 매우 다행스럽다. 광산구는 지난 21일 ‘지속 가능 광산’ 구현을 위해 내년도 본예산안 9,295억 원을 편성, 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2024년 예산 편성의 특징은 정확한 세입 추계와 본예산 중심 예산 편성으로 추경 규모를 최소화함으로 예산의 투명성을 높이고 누구나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체적인 기준을 새롭게 만들었다는 데 그 의미를 찾을 수 있다.
민선 8기 박병규 구청장이 들어선 이후 예산 편성에 대한 새로운 지평을 연 것이라는 호평도 공직사회 안팎에서 나오고 있다.
박 구청장은 행정의 소비자인 42만 구민 중심으로 민생을 먼저 배려하는 예산 편성을 실무부서에 주문하고 일일이 예산 편성을 직접 챙기는 등 유권자 중심의 행정으로 변하고 있어 매우 고무적인 현상이다.
이와 함께 광산구는 역대급 세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공공영역에서 재정지출을 극대화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공공영역에서 재정지출을 극대화는 건설 부문만 아니라 문화예술, 체육까지 모든 영역에서 서민 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도록 할 방침이다.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한 세상, 하지만 보이지 않는 시곗바늘의 분침과 시침처럼 조금씩이나마 변하고 있음이 우리가 사는 현실 속으로 다가오고 있다.
이에 앞서 광산구는 지난달 21일 열린 광산구민의 날 행사에서도 지금까지 보지 못한 변화를 보여줬다. 광산구민의 날 행사는 지금까지 구청장이 축사하고 정작 주인인 구민들은 앉아서 손뼉만 치는 일이 전부였다. 한 마디로 행사의 주인인 구민은 뒷전이고 축사를 하는 구청장과 시장, 국회의원 등 정치인을 위한 행사를 벌여왔다는 비난이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하지만 올해 광산구는 구민이 주인이 된 진정한 구민의 날 행사를 개최해 세상이 변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지난달 21일 열린 광산구민의 날 행사는 축사를 구청장이 아닌 노인회장과 수완초 학생회장이 기념사를 읽어 나갔다. 광산구의 주인인 유권자의 권리를 회복한 초유의 일이라는 평가다.
이 같은 일이 가능했던 것은 민선 8기 박병규 구청장은 기존의 관행을 깨고 시민이 주인이 되는 광산구민의 날 행사를 마련했기 때문이라고 알려졌다.
들려오는 후문에 따르면 행사에서 박병규 구청장이 “내가 축사를 하지 말아야 국회의원이나 시장이 축사하지 않을 것이고 정작 행사의 주인인 구민들이 앉아서 손뼉이나 치는 일이 없을 것이다”는 말을 했다는 것이다. 구청장의 혁신적인 발상이 다소 늦은 감이 없지는 않지만, 이제라도 유권자가 주인으로 인정받는 제대로 된 혁신적인 행사가 가능했다.
민선 8기 박병규 광산구청장의 변화와 혁신에 박수를 보낸다. 앞으로도 이 같은 일이 특별하게 다가올 일이 아니고 지극히 당연함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하며 지켜볼 것이다.
하지만, 분명 세상은 변하고 있다. 도도히 강물이 흐르듯 세상은 흐르고 역사는 바뀌면서 광산구도 그 흐름을 타고 변하고 있음을 아주 가끔은 느끼고 있다.
특히 민선 8기 박병규 호가 출범하면서 변화를 곳곳에서 감지하고 있어 매우 다행스럽다. 광산구는 지난 21일 ‘지속 가능 광산’ 구현을 위해 내년도 본예산안 9,295억 원을 편성, 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2024년 예산 편성의 특징은 정확한 세입 추계와 본예산 중심 예산 편성으로 추경 규모를 최소화함으로 예산의 투명성을 높이고 누구나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체적인 기준을 새롭게 만들었다는 데 그 의미를 찾을 수 있다.
민선 8기 박병규 구청장이 들어선 이후 예산 편성에 대한 새로운 지평을 연 것이라는 호평도 공직사회 안팎에서 나오고 있다.
박 구청장은 행정의 소비자인 42만 구민 중심으로 민생을 먼저 배려하는 예산 편성을 실무부서에 주문하고 일일이 예산 편성을 직접 챙기는 등 유권자 중심의 행정으로 변하고 있어 매우 고무적인 현상이다.
이와 함께 광산구는 역대급 세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공공영역에서 재정지출을 극대화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공공영역에서 재정지출을 극대화는 건설 부문만 아니라 문화예술, 체육까지 모든 영역에서 서민 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도록 할 방침이다.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한 세상, 하지만 보이지 않는 시곗바늘의 분침과 시침처럼 조금씩이나마 변하고 있음이 우리가 사는 현실 속으로 다가오고 있다.
이에 앞서 광산구는 지난달 21일 열린 광산구민의 날 행사에서도 지금까지 보지 못한 변화를 보여줬다. 광산구민의 날 행사는 지금까지 구청장이 축사하고 정작 주인인 구민들은 앉아서 손뼉만 치는 일이 전부였다. 한 마디로 행사의 주인인 구민은 뒷전이고 축사를 하는 구청장과 시장, 국회의원 등 정치인을 위한 행사를 벌여왔다는 비난이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하지만 올해 광산구는 구민이 주인이 된 진정한 구민의 날 행사를 개최해 세상이 변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지난달 21일 열린 광산구민의 날 행사는 축사를 구청장이 아닌 노인회장과 수완초 학생회장이 기념사를 읽어 나갔다. 광산구의 주인인 유권자의 권리를 회복한 초유의 일이라는 평가다.
이 같은 일이 가능했던 것은 민선 8기 박병규 구청장은 기존의 관행을 깨고 시민이 주인이 되는 광산구민의 날 행사를 마련했기 때문이라고 알려졌다.
들려오는 후문에 따르면 행사에서 박병규 구청장이 “내가 축사를 하지 말아야 국회의원이나 시장이 축사하지 않을 것이고 정작 행사의 주인인 구민들이 앉아서 손뼉이나 치는 일이 없을 것이다”는 말을 했다는 것이다. 구청장의 혁신적인 발상이 다소 늦은 감이 없지는 않지만, 이제라도 유권자가 주인으로 인정받는 제대로 된 혁신적인 행사가 가능했다.
민선 8기 박병규 광산구청장의 변화와 혁신에 박수를 보낸다. 앞으로도 이 같은 일이 특별하게 다가올 일이 아니고 지극히 당연함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하며 지켜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