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저널 제2 창간, ‘광산저널TV’ 개국
입력 : 2021. 08. 22(일) 11:04

[광산저널] 과거에는 10년에 한 번 강산이 바뀐다고 했지만, 요즘은 5년에 한 번씩 변한다고 합니다.
지난 2007년 창간한 광산저널이 강산이 세 번 바뀌는 세월이 지나 벌써 창간 15주년을 맞았습니다.
광산저널 창간 15주년은 그동안 베풀어주신 42만 광산구민을 포함한 150만 광주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지도편달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신문광고로 광산저널을 도와주신 광고주님들에게 지면을 통해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또 구독료와 후원을 통한 아끼지 않는 사랑으로 광산저널이 15주년을 맞이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광산저널은 제2의 창간을 목표로 광산저널TV 개국을 준비하고 있으며, 오는 9월 10일 조촐하게나마 개국식 자리를 마련합니다.
광산저널은 지난 2007년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라는 창간사를 시작으로 지역 사회에 뜨거운 소식을 전하는 존재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광산저널은 광산구 대표신문, 고정관념을 바꾸는 신문, 주민과 함께 만드는 신문을 지향하며 지난 15년간 신문을 발행했습니다.
그동안 여러 가지 부족함이 있었으며 다소간에 시행착오와 공과도 있겠지만 지역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노력해왔고 사회적 약자 편에서 기사를 작성하고 어두운 곳을 밝게 비추려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각계각층 어렵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입니다. 광산저널도 어렵기는 마찬가지지만 시대에 부응하고 지역민의 더욱 나은 알 권리 충족을 위해 광산저널TV 개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광산저널TV가 개국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면 그동안 신문 지면의 한계성을 극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광산저널TV는 지역 사회 곳곳의 더욱 적극적인 홍보와 각종 현안에 대해서 한층 더 수준 높은 언론의 역할을 해나갈 것입니다.
또 선출직에 대한 감시와 견제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잘한 것은 잘한 대로 그렇지 않은 것은 개선책을 찾고 지역민의 여론을 수렴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최근 귀환한 홍범도 장군이 서산대사의 글귀를 인용한 ‘눈 덮인 들판을 걸을 때(踏雪野中去:답설야중거)/모름지기 아무렇게나 걷지 마라(不須胡亂行:불수호난행)/오늘 남긴 내 발자국은(今日我行跡:금일아행적)/반드시 뒤따라오는 사람의 이정표가 되리니(遂作後人程:수작후인정)’의 마음으로 광산저널 창간 15주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광산저널TV도 광산구 지역 언론의 굳건한 이정표를 세워서 뒤따라오는 사람의 푯대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광산저널 광산저널TV i광산저널
대표 조영문
지난 2007년 창간한 광산저널이 강산이 세 번 바뀌는 세월이 지나 벌써 창간 15주년을 맞았습니다.
광산저널 창간 15주년은 그동안 베풀어주신 42만 광산구민을 포함한 150만 광주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지도편달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신문광고로 광산저널을 도와주신 광고주님들에게 지면을 통해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또 구독료와 후원을 통한 아끼지 않는 사랑으로 광산저널이 15주년을 맞이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광산저널은 제2의 창간을 목표로 광산저널TV 개국을 준비하고 있으며, 오는 9월 10일 조촐하게나마 개국식 자리를 마련합니다.
광산저널은 지난 2007년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라는 창간사를 시작으로 지역 사회에 뜨거운 소식을 전하는 존재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광산저널은 광산구 대표신문, 고정관념을 바꾸는 신문, 주민과 함께 만드는 신문을 지향하며 지난 15년간 신문을 발행했습니다.
그동안 여러 가지 부족함이 있었으며 다소간에 시행착오와 공과도 있겠지만 지역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노력해왔고 사회적 약자 편에서 기사를 작성하고 어두운 곳을 밝게 비추려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각계각층 어렵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입니다. 광산저널도 어렵기는 마찬가지지만 시대에 부응하고 지역민의 더욱 나은 알 권리 충족을 위해 광산저널TV 개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광산저널TV가 개국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면 그동안 신문 지면의 한계성을 극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광산저널TV는 지역 사회 곳곳의 더욱 적극적인 홍보와 각종 현안에 대해서 한층 더 수준 높은 언론의 역할을 해나갈 것입니다.
또 선출직에 대한 감시와 견제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잘한 것은 잘한 대로 그렇지 않은 것은 개선책을 찾고 지역민의 여론을 수렴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최근 귀환한 홍범도 장군이 서산대사의 글귀를 인용한 ‘눈 덮인 들판을 걸을 때(踏雪野中去:답설야중거)/모름지기 아무렇게나 걷지 마라(不須胡亂行:불수호난행)/오늘 남긴 내 발자국은(今日我行跡:금일아행적)/반드시 뒤따라오는 사람의 이정표가 되리니(遂作後人程:수작후인정)’의 마음으로 광산저널 창간 15주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광산저널TV도 광산구 지역 언론의 굳건한 이정표를 세워서 뒤따라오는 사람의 푯대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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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조영문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