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용아 문화예술제
입력 : 2024. 10. 28(월) 10:40
[광산저널] 광주광산 출신으로 1930년대 대표적인 민족시인 용아 박용철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는 제4회 용어문화예술제가 10월 26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송정중앙초교 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사) 용아박용철기념사업회(이사장 김용하) 주최로 '용아의 시심(詩心)으로 스며드는 고향 언덕'이란 슬로건 아래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200여 명의 문인과 민형배, 박균택 국회의원, 김기숙 광산 부구청장 등 내외빈들이 참석했다.
용아 박용철(1904년~1938년)은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촌동 출신으로 1930년대 '시문학파'를 창립하여 우리나라 순수 서정시 시대를 열었고, 번역, 비평, 출판, 연극 등 폭넓은 활동으로 한국문학의 전환점을 마련한 민족 문예 운동가다.
용아 박용철(1904년~1938년)은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촌동 출신으로 1930년대 '시문학파'를 창립하여 우리나라 순수 서정시 시대를 열었고, 번역, 비평, 출판, 연극 등 폭넓은 활동으로 한국문학의 전환점을 마련한 민족 문예 운동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