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허수와 아비의 어설픈 행정 ‘여론 뭇매’
물난리 난 상황 물 축제 강행 시도 여론 뭇매 맞아
발암물질 검출 용역 결과 2년간 구청장 알지 못해
골목상권 살리자 … 구청장 업무추진비 사용 논란
발암물질 검출 용역 결과 2년간 구청장 알지 못해
골목상권 살리자 … 구청장 업무추진비 사용 논란
입력 : 2025. 07. 28(월) 11:37
[광산저널] 최근 중앙 언론까지 나서 광주 광산구를 주목하고 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다. 첫 번째로 물난리가 난 상황에서 물 축제 강행이 지적됐다. 이어 하남산단 지하수 1급 발암물질 인지와 광산구청장이 2년간 용역 보고를 받지 못한 사실이다. 또 골목상권을 살려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는 가운데 박병규 광산구청장의 업무추진비 사용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영상에서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