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재활용품 수집·운반 사업 민간 위탁 특혜의혹 - 2편
입력 : 2025. 10. 24(금)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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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산구가 재활용품 수집·운반 사업의 민간 위탁 추진이 사전 업체 내정 의혹, 업체에 대한 특혜의혹 등 각종 의혹에 휩싸이고 있다
광산저널과 TV는 2025년 5월 2일에 열린 제296회 광주광역시 광산구의회(임시회) 시민안전위원회 회의록을 살펴봤다 당시 광산구의회(임시회) 시민안전위원회에서
정의당 소속 한윤희 위원은 “검토 중이라는 이런 이야기도 전혀 없는 상황에서 본예산도 아니고 추경에 바로 올라온 게 당황스럽다.” “2년을 위탁 준다고 했을 때는 31억이라는 큰돈이 드는 거고.” 이어 진보당 소속 국강현 의원은 “시설관리공단을 만든 목적이 뭡니까? 다시 민간으로 대행이지만 돌아가는 것은 역행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어때요?”라고 그나마 말한 것이 전부다 (영상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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