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규, 대통령보다 2년 10개월 먼저 ‘민생 회복 캠페인 주장’
입력 : 2025. 08. 05(화) 09:28
[광산저널]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민생 회복 캠페인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비교하며 원조 논란까지 유발하고 있다
박 구청장은 최근 SNS에 이재명 대통령보다 자신이 민생 회복 캠페인을 2년 10개월 먼저 시작했다고 자랑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올해 1월 23일부터는 민생 회복 캠페인을 매일 아침 진행하고 있다고도 자랑했다
민생 회복 캠페인을 열심히 한다고 자랑하는 박병규 구청장, 말과 행동이 하나로 민생 회복을 외치고 있는지 들여다 봤다. 박병규는 입으로 민생 회복을 외치면서 광산구민을 서구 상무지구로 불러내 음식을 대접한 정황까지 드러났다
박병규 구청장은 올해 1월 3일 원활한 구정 업무 협조를 위한 관계 기관 간담회를 상무지구 해동 활어에서 열고 15명이 참석해 식비로 266,000원을 집행했다. 이어 1월 16일 구정 업무 협조 사회단체 간담회를 진도 예가에서 열고 8명이 참석해 식비로 298,000원을 사용했다. 구청장과 밥만 한 끼 먹어도 몸 둘 바를 모르고 감지덕지하면서, 가문의 영광쯤으로 여기는 한심한 유권자들이 있어 가능한 일은 아닐까.(영상에서 계속)
박 구청장은 최근 SNS에 이재명 대통령보다 자신이 민생 회복 캠페인을 2년 10개월 먼저 시작했다고 자랑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올해 1월 23일부터는 민생 회복 캠페인을 매일 아침 진행하고 있다고도 자랑했다
민생 회복 캠페인을 열심히 한다고 자랑하는 박병규 구청장, 말과 행동이 하나로 민생 회복을 외치고 있는지 들여다 봤다. 박병규는 입으로 민생 회복을 외치면서 광산구민을 서구 상무지구로 불러내 음식을 대접한 정황까지 드러났다
박병규 구청장은 올해 1월 3일 원활한 구정 업무 협조를 위한 관계 기관 간담회를 상무지구 해동 활어에서 열고 15명이 참석해 식비로 266,000원을 집행했다. 이어 1월 16일 구정 업무 협조 사회단체 간담회를 진도 예가에서 열고 8명이 참석해 식비로 298,000원을 사용했다. 구청장과 밥만 한 끼 먹어도 몸 둘 바를 모르고 감지덕지하면서, 가문의 영광쯤으로 여기는 한심한 유권자들이 있어 가능한 일은 아닐까.(영상에서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