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규 광산구청장 업무추진비 사용 논란
입력 : 2025. 07. 24(목) 14:20
[광산저널] 골목상권을 살려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는 가운데 박병규 광산구청장의 업무추진비 사용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6월 말경, 3일 동안 골목상권을 살리자고 현장 동행 투어까지 벌이기 직전 3일 동안 상무지구 등 광주시 서구에서 점심과 저녁밥을 먹고 다닌 사실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정작 구청장 본인은 슬그머니 상무지구 등 서구에서 점심과 저녁을 먹고 다니면서 애먼 구민들에게만 동네 상점 이용을 촉구하고 다녔다.
박병규 구청장은 말로는 40만 광산구민에게 동네 상점을 이용하자며 민생 살리기 캠페인 등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정작 본인은 적지 않은 금액을 광산구가 아닌 지역에서 소비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본래 박병규 구청장은 광주시 서구 서창동이 고향이라 서구를 자주 찾는 것은 아닐지 하는 의구심마저 든다. 과연 박병규 구청장과 같은 행태가 누구나 할 수 있는 가능한 행동일까 싶다. 일반인이라면 낯이 부끄러워서도 못 할 짓이다. 정치인 중에서도 낯바닥에 철판을 깔아야 가능한 일이라는 표현이 서슴지 않고 나오고 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의 앞뒤가 다른 행태를 두고 광산구 지역 상인들도 목소리를 내고 있다. 실제 월곡동 일부 상인들은 이 같은 소식을 듣고 “배신감을 느꼈다.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며 분노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민생경제 회복은 골목상권 살리기부터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과 의지 표명. 하지만 광산구청장은 누구보다 앞장서 골목상권의 활성화에 앞장서야 할 위치에 있다. 누군가 다른 지역에서 밥을 먹자고 해도 광산구로 이끌어서 지역 상권 활성화 최선봉에 나서야 하는 신분인 광산구청장이다.
본분을 망각한 박병규 광산구청장의 부끄러움을 모르는 이중적 태도가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지난 6월 말경, 3일 동안 골목상권을 살리자고 현장 동행 투어까지 벌이기 직전 3일 동안 상무지구 등 광주시 서구에서 점심과 저녁밥을 먹고 다닌 사실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정작 구청장 본인은 슬그머니 상무지구 등 서구에서 점심과 저녁을 먹고 다니면서 애먼 구민들에게만 동네 상점 이용을 촉구하고 다녔다.
박병규 구청장은 말로는 40만 광산구민에게 동네 상점을 이용하자며 민생 살리기 캠페인 등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정작 본인은 적지 않은 금액을 광산구가 아닌 지역에서 소비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본래 박병규 구청장은 광주시 서구 서창동이 고향이라 서구를 자주 찾는 것은 아닐지 하는 의구심마저 든다. 과연 박병규 구청장과 같은 행태가 누구나 할 수 있는 가능한 행동일까 싶다. 일반인이라면 낯이 부끄러워서도 못 할 짓이다. 정치인 중에서도 낯바닥에 철판을 깔아야 가능한 일이라는 표현이 서슴지 않고 나오고 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의 앞뒤가 다른 행태를 두고 광산구 지역 상인들도 목소리를 내고 있다. 실제 월곡동 일부 상인들은 이 같은 소식을 듣고 “배신감을 느꼈다.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며 분노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민생경제 회복은 골목상권 살리기부터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과 의지 표명. 하지만 광산구청장은 누구보다 앞장서 골목상권의 활성화에 앞장서야 할 위치에 있다. 누군가 다른 지역에서 밥을 먹자고 해도 광산구로 이끌어서 지역 상권 활성화 최선봉에 나서야 하는 신분인 광산구청장이다.
본분을 망각한 박병규 광산구청장의 부끄러움을 모르는 이중적 태도가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