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재활용품 수집·운반 사업 민간 위탁 특혜의혹 - 1편
입력 : 2025. 10. 20(월)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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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산구가 재활용품 수집·운반 사업의 민간 위탁 추진이 사전 업체 내정 의혹, 업체에 대한 특혜의혹 등 각종 의혹에 휩싸이고 있다. 일각에서는 임기가 1년도 남지 않은 현 구청장이 무리수를 둔다는 말부터 당장 사법당국이 수사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까지 민간 위탁을 두고 비판적이면서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다.

재활용품 수집·운반 사업과 관련한 논란이 일 때마다 소환되는 광산구청 A 국장. 해당 국장은 이미 퇴직한 이후임에도 불구하고 논란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이유는 무엇일지 추가로 취재할 예정이다.

해당 국장 재직 당시인 2023년부터 민간 위탁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는 의혹이 있고 남도 환경 B 사장과는 절친인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은 아닌지. 광산구의 재활용품 수집·운반 사업의 민간 위탁 추진 사실이 입소문을 타고 알려진 것은 2023년부터다. (영상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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