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리버파크 지역주택조합 ‘사업차질 불가피’ 결국 조합원만 피해
입력 : 2022. 08. 24(수)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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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산구 하산동 송정리버파크 지역주택조합이 당초 12월 착공 예정이었지만 비대위 구성, 조합장 해임과 업무대행사 계약 해지 등 과정을 거치면서 사업 차질이 불가피해졌고 연말 착공은 물 건너간 것은 아니냐는 우려와 함께 애먼 조합원들의 피해만 키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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