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규 구청장 체면이 영 말이 아니네
입력 : 2022. 11. 09(수) 16:29
민선 7기 구정구호가 아직도 횡행하고 있어 공직사회에서 박병규 구청장의 체면이 바닥을 치고 있다. 한마디로 구청장의 영(令)이 전혀 서지 않고 있다는 말로도 통한다.
광산저널 149호 9면 지금도 민선 7기 구정홍보 ‘한심한 행정’ 제목으로 보도가 나간 지 2주가 지났다. 광산저널은 기사의 부제목에 월곡시장 부근과 하남농협 앞 인도라고 분명하게 적시했지만 이번 달 7일 저녁 7시 경까지 로고젝트(빛을 이용한 홍보영상 장치)는 여전히 안전광산, 매력 있는 당신, 활력 있는 월곡1동, 품격 있는 광산 등 민선 7기 구정홍보가 시정되지 않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하남농협 앞 인도의 여전한 민선 7기 구정 홍보로 보행자들은 지금이 민선 7기인지 민선 8기인지 구분이 어렵다는 지적이 하고 있다. 보행자 A씨는 ‘구청장이 바뀐 지 5개월째인데 아직도 민선7기 구정 홍보는 상식 밖의 일로 한심한 행정이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보행자는 “민선 7시인지 8기인지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겠냐 만은 구청장이 바뀌면 공직자들이 알아서 바꿔야 하는데 현 구청장의 영(令)이 전혀 서지 않고 있어 그런 것 아니겠냐”고 비아냥 거렸다.
광산저널의 시의적절한 지적에도 불구하고 민선 7기 구정 홍보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대목은 이유가 있어 보인다. 지난 달 26일 광산구는 제31회 광산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전직 구청장을 초대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 과정에서 민선7기 대법원의 당선 무효형 확정으로 구청장 직을 박탈당한 ㅎㅎㅎ씨까지 초청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ㅎㅎㅎ씨는 현재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집행유예 기간 중으로 실질적으로 범죄자로 구청장 직을 박탈당한 후 버젓이 구청 간부들을 모아놓고 퇴임식까지 벌여 논란이 일었고 고발도 당했다. 광산구는 대법원 확정 판결로 구청장직을 박탈당한 ㅎㅎㅎ씨의 사진을 전직 구청장 반열에 올려놓았다.
이 같은 ㅎㅎㅎ씨에게 민선 8기 구청장은 전직구청장 예우를 하고 감사패를 주고 공직자들은 민선7기 구정을 홍보하고 있는 사실은 그 맥을 같이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광산저널 149호 9면 지금도 민선 7기 구정홍보 ‘한심한 행정’ 제목으로 보도가 나간 지 2주가 지났다. 광산저널은 기사의 부제목에 월곡시장 부근과 하남농협 앞 인도라고 분명하게 적시했지만 이번 달 7일 저녁 7시 경까지 로고젝트(빛을 이용한 홍보영상 장치)는 여전히 안전광산, 매력 있는 당신, 활력 있는 월곡1동, 품격 있는 광산 등 민선 7기 구정홍보가 시정되지 않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하남농협 앞 인도의 여전한 민선 7기 구정 홍보로 보행자들은 지금이 민선 7기인지 민선 8기인지 구분이 어렵다는 지적이 하고 있다. 보행자 A씨는 ‘구청장이 바뀐 지 5개월째인데 아직도 민선7기 구정 홍보는 상식 밖의 일로 한심한 행정이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보행자는 “민선 7시인지 8기인지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겠냐 만은 구청장이 바뀌면 공직자들이 알아서 바꿔야 하는데 현 구청장의 영(令)이 전혀 서지 않고 있어 그런 것 아니겠냐”고 비아냥 거렸다.
광산저널의 시의적절한 지적에도 불구하고 민선 7기 구정 홍보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대목은 이유가 있어 보인다. 지난 달 26일 광산구는 제31회 광산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전직 구청장을 초대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 과정에서 민선7기 대법원의 당선 무효형 확정으로 구청장 직을 박탈당한 ㅎㅎㅎ씨까지 초청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ㅎㅎㅎ씨는 현재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집행유예 기간 중으로 실질적으로 범죄자로 구청장 직을 박탈당한 후 버젓이 구청 간부들을 모아놓고 퇴임식까지 벌여 논란이 일었고 고발도 당했다. 광산구는 대법원 확정 판결로 구청장직을 박탈당한 ㅎㅎㅎ씨의 사진을 전직 구청장 반열에 올려놓았다.
이 같은 ㅎㅎㅎ씨에게 민선 8기 구청장은 전직구청장 예우를 하고 감사패를 주고 공직자들은 민선7기 구정을 홍보하고 있는 사실은 그 맥을 같이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