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청 조직개편, 신설부서 3개과의 주요 업무와 추진 방향
입력 : 2023. 01. 19(목) 21:49
[광산저널] 민선 8기 광산구는 조직개편을 통해 구청장의 핵심공약인 명품 30리길 추진을 위해 구청장 직속기관으로 명품길추진단 신설했고 또 월곡동 일대에 거주하는 고려인과 다문화 이주민을 선제적으로 배려하는 외국인주민과를 신설했으며. 돌봄정책과를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습니다.
또 일부 부서는 기업경제과를 지속성장일자리과로, 일자리정책과를 시민경제과로, 미래산업과를 산업혁신과, 생활체육과를 생활체육과로, 주택과를 공동주택과로, 환경생태과를 기후환경과로, 시민협치과를 시민소통과로 명칭을 변경했습니다.
이에 광산저널TV는 신설부서인 명품길추진단과 외국인시민과, 돌봄정책과의 주요 업무와 추진 방향에 대해 들었습니다.
또 일부 부서는 기업경제과를 지속성장일자리과로, 일자리정책과를 시민경제과로, 미래산업과를 산업혁신과, 생활체육과를 생활체육과로, 주택과를 공동주택과로, 환경생태과를 기후환경과로, 시민협치과를 시민소통과로 명칭을 변경했습니다.
이에 광산저널TV는 신설부서인 명품길추진단과 외국인시민과, 돌봄정책과의 주요 업무와 추진 방향에 대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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