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권폐지는 대한민국 미래세대를 위한 시대적 요청이다
광산시민연대, 6월 월례강좌 개최 : 박환태 대표 초청강연
입력 : 2023. 06. 28(수)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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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산시민연대(수석대표 : 임한필)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서 “특권폐지운동 A to Z”라는 주제로 박환태 특권폐지국민운동본부 공동대표를 초청해서 2023년도 6월 월례강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박환태 공동대표는 “그리스 철학자 소크라테스는 ‘국민이 정치에 관심을 갖지 않으면 비열한 노예가 된다’고 했는데, 지금 우리 국민들은 과연 헌법 제1조 2항에 나온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대명제를 얼마나 실천하고 있는지 의문을 던질 수 밖에 없다”며, “대한민국 국회의원은 미국, 영국, 스웨덴 등 어느 선진국보다 더 많은 봉급을 받고 있고 보좌진을 9명이나 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불체포특권, 면책특권 등 186가지나 되는 특권에 취해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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