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안태욱 (광산구 을 당협위원장) ‘너 아직도 거가 있냐? ’ 출판기념회
입력 : 2023. 12. 03(일) 21:42
[광산저널] 국민의힘 안태욱 광주 광산구을 선거구 당협위원장은 12월 2일(토) 오후 2시 30분 광산구 첨단 소재 청소년수련관(3층)에서 정운천 의원(전주시을 선거구), 주기환 광주시당위원장, 안재홍 전 의원(15대), 송기석 전 의원(20대), 조정관 교수(전남대), 김용임 시의원 등 초청 인사나 내빈 500여 명이 참석 한 가운데 저서인 ‘너 아직도 거가 있냐’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안 위원장은 이날 자서전 성격의 출판기념회를 통해 정당정치 현장에서의 경험과 체험, 많은 인연들에 대해 소회를 말하고 ‘실용과 합리, 부강한 광주를 위해’ 라는 슬로건과 함께 ‘광주지역 발전을 위한 어젠다 구축’과 ‘대한민국 선진화를 위한 법제도 개선 및 정치개혁’에 대한 견해을 피력했다.
또한 안 위원장은 저서인 ‘너 아직도 거가 있냐..’ 책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지역의 일반적인 정치적 인식과 여건을 넘어 공당의 보수정치인으로서 정치의 본령인 “국리민복이라는 공의와 대의에 한 발짝 더 다가가기 위해 미력하나마 견마지로를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안 위원장은 정당의 당료 출신으로 1987년 신민주공화당 광주·전남 간사로 시작해 민자당, 신한국당, 한나라당 광주·전남 조직부장, 중앙당 문화관광 심의·전문위원, 국회정책연구위원(이사관), 새누리당 광주시당 사무처장, TBN광주교통방송 사장, 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민통합위원회 자문위원을 지냈다.
현재 국민의힘 광주 광산구 을 당협위원장, 중앙당 국민통합위원회 지역통합분과위원, (사)한국희망 나눔 이사, (사)지역사회발전협의회 공동대표, 호남의 길 시민연대 공동대표를 맡고있다.
안 위원장은 이날 자서전 성격의 출판기념회를 통해 정당정치 현장에서의 경험과 체험, 많은 인연들에 대해 소회를 말하고 ‘실용과 합리, 부강한 광주를 위해’ 라는 슬로건과 함께 ‘광주지역 발전을 위한 어젠다 구축’과 ‘대한민국 선진화를 위한 법제도 개선 및 정치개혁’에 대한 견해을 피력했다.
또한 안 위원장은 저서인 ‘너 아직도 거가 있냐..’ 책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지역의 일반적인 정치적 인식과 여건을 넘어 공당의 보수정치인으로서 정치의 본령인 “국리민복이라는 공의와 대의에 한 발짝 더 다가가기 위해 미력하나마 견마지로를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안 위원장은 정당의 당료 출신으로 1987년 신민주공화당 광주·전남 간사로 시작해 민자당, 신한국당, 한나라당 광주·전남 조직부장, 중앙당 문화관광 심의·전문위원, 국회정책연구위원(이사관), 새누리당 광주시당 사무처장, TBN광주교통방송 사장, 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민통합위원회 자문위원을 지냈다.
현재 국민의힘 광주 광산구 을 당협위원장, 중앙당 국민통합위원회 지역통합분과위원, (사)한국희망 나눔 이사, (사)지역사회발전협의회 공동대표, 호남의 길 시민연대 공동대표를 맡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