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혁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광주 광산구을 출마선언!
-“검찰 독재로 빼앗긴 봄을 반드시 찾아오겠다”강한 의지 밝혀
- 12일 광주의 관문 임곡동에서 ‘광산 새봄 혁신 프로젝트’제시
- 12일 광주의 관문 임곡동에서 ‘광산 새봄 혁신 프로젝트’제시
입력 : 2023. 12. 12(화) 21:41
[광산저널] “검찰 독재로 빼앗긴 봄을 반드시 찾아오겠습니다. 광산구민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광산구민에게 빼앗긴 봄을 되돌려드리겠습니다.”
정재혁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이 12일(화)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광주 광산구을 예비후보자 등록 후, 오전 11시 임곡동 우체국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광주 광산구을 선거구 국회의원 출마를 공식화했다.
퇴계 이황과 격론을 나눈 호남의 대 유학자 고봉 기대승이 태어난 곳으로써 그 정신을 기리는 한편, 광주와 광산구의 입구이자 시작점인 임곡동에서 정재혁 예비후보의 행적을 시작하겠다는 의미에서 출마 선언 장소로 선택했다.
이날 정재혁 예비후보는 “윤석열 정권은 특권층을 위한 정권으로서 저출산 사회, 노령화 사회, 사회 양극화 등 사회적 문제와 갈등이 그 어느 때보다 심해져 가고 있다. 군사독재로 짓밟힌 민주주의를 피눈물 나는 광주 5‧18로 일으켜 놓았더니 윤석열 검찰 독재로 다시 돌아가고 있다”면서 “검찰 독재로 빼앗긴 봄을 반드시 찾아오겠다. 영화 ‘서울의 봄’ 흥행에는 다시 봄을 바라는 국민의 염원이 깃들어있는 것”이라며 출마 이유를 밝혔다.
정재혁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이 12일(화)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광주 광산구을 예비후보자 등록 후, 오전 11시 임곡동 우체국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광주 광산구을 선거구 국회의원 출마를 공식화했다.
퇴계 이황과 격론을 나눈 호남의 대 유학자 고봉 기대승이 태어난 곳으로써 그 정신을 기리는 한편, 광주와 광산구의 입구이자 시작점인 임곡동에서 정재혁 예비후보의 행적을 시작하겠다는 의미에서 출마 선언 장소로 선택했다.
이날 정재혁 예비후보는 “윤석열 정권은 특권층을 위한 정권으로서 저출산 사회, 노령화 사회, 사회 양극화 등 사회적 문제와 갈등이 그 어느 때보다 심해져 가고 있다. 군사독재로 짓밟힌 민주주의를 피눈물 나는 광주 5‧18로 일으켜 놓았더니 윤석열 검찰 독재로 다시 돌아가고 있다”면서 “검찰 독재로 빼앗긴 봄을 반드시 찾아오겠다. 영화 ‘서울의 봄’ 흥행에는 다시 봄을 바라는 국민의 염원이 깃들어있는 것”이라며 출마 이유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