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저널, 박병규 광산구청장 경찰에 고소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 상식과 품위를 잃은, 수준 낮은 발언 구청장 자격 시비
입력 : 2025. 02. 04(화) 13:26
[광산저널] 검찰은 작년 10월 광산구청을 전격 압수수색을 했다.
광산구청 주택과장이 건설사로부터 무려 아파트 5채를 자녀를 포함한 지인에게 분양한 뇌물 혐의다.
검찰의 압수수색 사실이 알려지면서 총 368세대인 해당 아파트는 분양가가 부풀려졌다며 발끈하고 나섰다.
이에 광산 저널은 해당 아파트의 분양가 부풀리기 의혹과 관련해 입주민들과 지역사회의 제보받고 단독으로 모두 4차례에 걸쳐 기획 보도했다.
결국,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해당 아파트 입주민과 간담회를 열고 진실 보도에 나선 특정 언론의 기사를 가리켜 관심법 운운하는 수준 떨어진 발언과 기사가 거짓말이라는 무책임한 발언을 마구잡이 쏟아냈다.
책임 있고 파급력이 있는 지방자치단체장 신분을 망각한 매우 무책임한 발언이다.
광산 저널은 작년 12월 16일 광주광산경찰서에 박병규 광산구청장을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했고 고소인 조사까지 마쳤다.
피고소인 박병규는 구청장 신분으로 분양가 부풀리기 의혹이 일고 있는 광산구 도산동 우방1차아파트 입주민과 가진 간담회에서 광산 저널의 명예를 훼손할 목적이 다분한 발언을 했다.
광산구청 주택과장이 건설사로부터 무려 아파트 5채를 자녀를 포함한 지인에게 분양한 뇌물 혐의다.
검찰의 압수수색 사실이 알려지면서 총 368세대인 해당 아파트는 분양가가 부풀려졌다며 발끈하고 나섰다.
이에 광산 저널은 해당 아파트의 분양가 부풀리기 의혹과 관련해 입주민들과 지역사회의 제보받고 단독으로 모두 4차례에 걸쳐 기획 보도했다.
결국,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해당 아파트 입주민과 간담회를 열고 진실 보도에 나선 특정 언론의 기사를 가리켜 관심법 운운하는 수준 떨어진 발언과 기사가 거짓말이라는 무책임한 발언을 마구잡이 쏟아냈다.
책임 있고 파급력이 있는 지방자치단체장 신분을 망각한 매우 무책임한 발언이다.
광산 저널은 작년 12월 16일 광주광산경찰서에 박병규 광산구청장을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했고 고소인 조사까지 마쳤다.
피고소인 박병규는 구청장 신분으로 분양가 부풀리기 의혹이 일고 있는 광산구 도산동 우방1차아파트 입주민과 가진 간담회에서 광산 저널의 명예를 훼손할 목적이 다분한 발언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