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규, 입으로는 주민이 주인, 실제는 구청장이 주인
입력 : 2025. 02. 09(일)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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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박병규 광산구청장이 수백억 원대 분양가 부풀리기 의혹을 사고 있는 광산구 도산동 우방 1차 아파트 입주민과 약속을 헌신짝 취급해 비난을 사고 있다.
박병규 구청장은 작년 11월 26일 가진 도산 우방 1차 입주민과 간담회에서 분양과 관련한 내용을 모두 공개하겠다고 약속했지만, 해를 넘기는 등 행동보다 말이 먼저라는 비아냥거림과 유권자인 주민과의 약속을 우습게 아는 구청장이라며 손가락질을 받고 있다. (영상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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