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규, 허접한 자체 조사 결과 기자간담회
- 박병규, 자체 조사 결과 발표 기자간담회 허접한 내용 지적
- 건설사 특혜 방음벽 미설치, 분양 전 사전 협의 생략 모르쇠
입력 : 2025. 02. 14(금)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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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말썽을 빚고 있는 광산구 도산동 우방1차아파트 분양가 부풀리기 의혹과 관련해 작년 11월 11일 출입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분양가 부풀리기 의혹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언급이 없었다는 전언이다. 또 입주민들이 추가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건설사 특혜인 방음벽 미설치와 분양 1년 연기와 분양 전 사전 협의 과정이 생략된 사실에 대해서는 말도 꺼내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담당과장이 분양가격을 감액하지 말아 달라는 청탁 의혹이 있었다고 자체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다른 공무원의 연루 사실이 드러나지 않았다. 부서 내 누구도 모르는 일로 해당 건설사와 담당과장 간 이뤄진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검찰의 압수수색으로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광산구 도산동 우방 1차 아파트 수백억 원대 분양가 부풀리기 의혹. 파문이 확산하고 있다. (영상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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