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균택 국회의원 “이제는 민생이다”
- 찾아가는 현장 의원실 광산 동네 한 바퀴
입력 : 2025. 02. 20(목)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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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박균택 국회의원은 “이제는 민생이다”며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광산 동네 한 바퀴를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은 작년 12월부터 지속해서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윤석열의 불법 비상계엄으로 늦어졌다.

박균택 국회의원(광주 광산구갑)이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광산 동네 한 바퀴 첫 번째로 지난 15일 토요일 200여 명의 동곡동, 평동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소통과 2024년 의정 보고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광산 동네 한 바퀴를 함께 개최했다. 이번 시민소통 투어는 오후 1시 30분에 동곡농협 회의실에서 동곡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오후 3시에는 평동농협 회의실에서 평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것이다.

박 의원은 이번 시민소통 투어를 통해 지난 총선 이후 중앙당 법률위원장과 국회의원으로서 바쁜 일정을 소화하다 보니 여러분과 소통할 시간을 마련하지 못했다며 소회를 밝혔다. 아울러 애초 12월 개최를 준비하고 있었으나 윤석열 일당의 불법 계엄과 탄핵 정국으로 인해 이 또한, 연기할 수밖에 없었다는 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박균택 국회의원과의 대화 시간에는 주민들로부터 지역의 현안과 생활민원 그리고 정책 등이 건의되었으며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박 의원은 행사를 마무리하며 오늘 주셨던 사안들을 관계기관과의 협의와 검토를 거쳐서 처리결과에 대해서 다양한 방식으로 설명해 드리겠다며 필요할 때는 현장 방문도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광산 동네 한 바퀴는 22일 본량동과 삼도동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며 박 의원은 지속해서 시민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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